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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게 없어도 된다". 돈은 옛날만큼 중요하지 않습니다.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까니 |2026.04.29 09:36
조회 4 |추천 0



대신 100세 시대인만큼 아주 중요하다고 볼수있는 부분이
새로 생겼습니다.


그것은 바로,
젊음입니다.



젊음의 유지가 극도로 중요해진 시점이
바로 오늘날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요.
병든채로 수명만 늘어나면 그게 100세 시대입니까?



그런데,

병든채로 100세까지 살아도 100세 시대인것도
맞습니다.





가진게 없는데도 그래서 병든채로
100세까지?



"그게 살아있는 생지옥입니다."





가진게 없으면 체력이라도 가져야 하는 이유가, 힘이 없는 남자를 여자가 너무나 극도로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예를들면, 30대 이상 남자를 오빠라고 부르지 않고 아저씨를 굳이 고집하여 굽히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구분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가진것이 너무 없다면, 하느님을 믿고 또 굳게 믿음으로써 십계명도 다 지킨다는 사람은, 젊음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저처럼 말입니다.

가진것도 없고, 또 늙기까지 한다면 그 자체가 살아있는 지옥입니다.



아닌거 같습니까.

묵상하기에 좋으니 아무데서나 깊이 생각해 보십시요.


침고로 저는 젊음이 43세인 지금까지 아직도 20대처럼 유지가 되기 때문에, 그 무엇보다 하느님의 가장 큰 복은 젊음이라고 확신합니다.

다른 43세들은 삐걱대고 있는데도 저는 젊다는 사실도 묵상하기에 좋으니, 한번 묵상해 보십시오.


저는 이보다 좋은 하느님의 축복은 없다고 감히 당당하게 주장할수 있습니다.


하느님을 굳게 믿고, 또 젊음을 유지하도록 만드시는 종교인 천주교의 성체가 당신에게는 무엇이 삶에서 가장 중요한 본질인지 알게 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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