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이만희>PD수첩이 사회 갈등을 넘어 종교 갈등까지 부추겼던 사실이 확인
<신천지>[이만희]PD수첩이 사회 갈등을 넘어 종교 갈등까지 부추겼던 사실이 확인
[포토]MBC PD수첩 폐지 촉구 기자회견
공정성과 객관성 잃은 MBC PD수첩 폐지하라”
PD수첩이 방송한 내용의 상당부분을 의도적으로 조작 방영했음을 MBC측이 사실상 인정함으로써 PD수첩이 사회 갈등을 넘어 종교 갈등까지 부추겼던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신천지예수교회가 MBC에게 입은 피해는 MBC 몇 개를 합한 것보다 크다”고 말문을 연 뒤 “2007년 5월과 12월 방송분은 신천지예수교회를 배도하고 나간 자(신00)와 강제 개종목자(진00) 및 MBC에 종사하는 강제개종목자 교인들이 하나가 돼 신천지를 파괴하고, 신천지 성도들을 빼가기 위한 목적으로 편파방송을 만들어 낸 것”(종교탄압)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국민을 위해 사는 MBC가 국민들의 마음에 거짓 보도의 씨를 심었으니, 잘못에 대한 것을 재방송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총회장은 “종교의 주인은 하나님인데 어떻게 사람을 교주로 만들 수 있느냐”며 “이런 내용들이 하나하나 이 사람에게 씌워 보도함으로써 듣는 사람들로 하여금 오인하게 만들었다‘고 성토했다
피해자 대표로 나선 신천지교회 이만희 총회장을 비롯해 강제개종피해자연대 김대형 대표는 “PD수첩‘제작진의 거짓된 제보로만 믿고 이미 보도할 내용을 짜놓고 취재해 짜맞추기를 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PD수첩‘에 출연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사라들이 기자회견장 앞에 나와 방송이 나간 후 친지와 가족, 친구들로부터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한 여성은 약혼자에게 파혼까지 당했다며 울먹였다
PD수첩이 신천지교회관련 방송을 함으로 인해 종교 갈등과 사회적 분열을 일으켰고, 소속교인들은 직장에서 쫓겨나고, 사업이 도산하고, 종교적 업압을 당하고, 학생들은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등 그간 겪은 피해상황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이다. 그러나 MBC및 PD수첩 담당자들은 단 한마디의 사과도 없는 뻔뻔함과 오만함으로 일관하고 있다.
‘MBC PD수첩 피해자 범국민연대(이하 엠피연)는 ’"PD수첩‘이 편파.왜곡 보도로 정신적 물질적인 손해를 너무 많이 끼쳤다“면서 사과와 배상 및 제작진 해고를 요구했다.
이들은 일관되게 ‘PD수첩’이 사회 갈등괄 분열을 조장했고 반성하지 않는다고 비난하며 앞으로도 PD수첩‘폐지를 위해 연대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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