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no5의 새 광고. 새 광고라지만 사실은 좀 된...
영화에서 코코샤넬로 나오더니, 이번엔 샤넬 광고까지~
중반부 이후에 음악이 나올 때부터가 좋음.
오드리가 기차에서 어깨를 드러내고 침대에 누워있는 장면에선
잘 땐 샤넬 no5외엔 아무것도 걸치지 않는다고 했던 마릴린 먼로가 연상된다.
니콜 키드먼이 광고모델이었을 때처럼 화려한 맛은 없지만 나름 낭만적이고 "일상의 향기가 나는" 느낌이랄까?
색감도 좋고 촬영 장소도 멋진 듯. 오드리 토투는 ..뭐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근데.. 영화 He loves me볼 때 딱 느낀 건데, 교정 후의 강혜정이 오드리 토투랑 상당히 비슷해..
나만 그렇게 생각하나ㅋㅋ
↑외부동영상 가져올 땐 메뉴상에 보이게 할 이미지 선택을 할 수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캡쳐 한 장-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