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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영상고객센터 이용하게 된 사연 ㅜㅠ

감귤 |2009.11.10 15:14
조회 4,403 |추천 0

 

이런 직장상사 만나면 괴롭기 마련이죠...ㅠㅠ 하지만 직장상사가 싫다고 힘들게

들어간 회사 때려칠 수도 없는 노릇이죠 ^^ 직장상사의 유형을 파악해서 내 편으로

만드는게 좋은 방법일 거 같습니다 ㅎ

폭군형_ 변덕이 죽 끓듯 하고 공격적이기까지 하다. 자기 기분이 좋을 때는 만사 너그럽다가도 기분이 나쁘면 부하직원들을 쥐 잡듯 몰아친다. 버럭~ 언성을 높이는 것은 기본이요, 독설과 막말에 육두문자까지 남발한다.

→다수 앞에서 공개적으로 충성심을 ‘자주’ 드러낼 것. 하지만 그가 잔뜩 흥분해있는 상태라면 소나기를 피하듯 일단 피하고 보는 게 상책이다. 충성스러운 부하라 해도 기분에 따라 언제든지 내칠 수 있는 유형인 까닭.

피해망상형_ 기본적으로 사람을 불신한다. 심지어 다른 사람들이 언제나 자신을 욕하고 음모를 꾸민다고 까지 생각한다. 폭군형에 비하면 정상처럼 보이지만, 히스테리에 있어선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남을 믿지 못하기 때문에 무엇이든 트집거리를 찾으려 드는 것이 이들의 특징이다. 억울하다 해도 직접 반박하면 역효과를 보므로 정면충돌은 피하는 것이 좋다. 이런 상사가 쏘아 붙일 땐 그저 침묵을 지키며 가끔씩 고개를 끄덕여 줌으로써 수긍하는 인상을 줄 것.

우유부단형_ 결정을 미루고 책임을 회피한다. 수없이 회의를 해도 늘 결론이 없고, 책상 위에는 결재를 기다리는 서류만 수북이 쌓여 있다. 부하 직원과 직접적인 충돌은 없지만 소통의 의지도 없다.

→상사 대신 책임을 지고 일을 맡되, 사소한 업무 보고도 문서화하는 것이 좋다. 소심한 그는 말로 하는 보고에 대해 불안해하는 경향이 있다. 자신은 빙빙 돌려 말하는 스타일이라 해도 부하직원이 에둘러 말하는 것은 싫어하므로 자신의 주장을 당당히 이야기하자.

자아도취형_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상사. 부하직원의 세계관과 개성에는 관심도 없다. 허나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에게는 한 없이 관대한 것이 이들 유형의 특징.

→‘아부’가 최고의 답안이다. 다수 앞에서는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하다가 단 둘이 있을 때 구체적이고 적극적으로 칭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아부로 기분을 풀어주지 못한다면, 자아도취형 상사가 폭군형 상사로 변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미스터리형_ 업무 지침을 정확하게 내려주는 것도 아니요, 업무 결과에 대해서도 이렇다 할 반응이 없다. 의도를 알 수 없어 도통 갈피를 잡을 수 없는 데다가, 어느 날 뒤통수를 치기도 하니 그야말로 요주의 타입.

→일 처리 방법과 기한, 최종 목표를 정확히 묻고 업무를 시작할 것. 소소한 것 하나라도 상사의 컨펌을 받고 진행해야 뒤탈이 없다.

얌체형_ 재주는 부하직원이 넘고 돈은 상사가 챙기는 격. 리스크가 따르는 신규 사업을 진행할 경우, 눈에 띄는 수익이 발생할 때 까지 자신은 한 발자국 떨어져서 관망한다. 물론 수익이 발생하면 실무자의 공적을 냉큼 가로채는 것이 특기.

→실무자인 당신이 어떤 일을 담당하고 진행하는지, 회사 내에 널리 알리고 다니는 것만이 방법. 또한 중요한 정보에 대해선 보안 유지가 필수다.

상식이 통하는 상사, 기본에 충실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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