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지는 않지만 2가지 해드릴께요
-00여고등학교에서 시험 공부때문에 야자 학습시간으로 밤 10시까지 공부하게됬어요.학생들이 막 공부를 하고 잇는 도중에 정전이 됬어요. 학생들은 "아 머야"
하면서 불평을 했죠. 그런데 방송실에서 방송으로 "지금 정전이 되었습니다. 모두 2층 강등으로 모여주세요"라고 방송하는거에요. 정전 되고 밤이니 당연이 학생들은 무서워서 빨리 강당으로 갔죠. 그런데 1학년4반에서 어떤애가 강당으로 가지않고 계속 앉아있는거에요. 1학년 4반 학생들은 다 나갔어요. 그런데 어떤애가
안가고 계속 앉아있는 학생에게 "너 안가니? 같이 가쟈" 했어요. 그런데 앉아있던 학생이 "안가는게 좋을꺼야"하면서 그학생에게 말했어요.그아이는 뭔가 이상해서 같이 남아있엇죠. 그 학생이 앉아있는 학생보고 "왜 안가는게 좋아?" 하면서 물었어요. 그러더니 앉아있던 학생이 "지금 학교 전체 아니 마을 전체가 정전이야. 그런데 학교 방송실에서 방송이 나온다는게 말이되니? 정전인데 어떻게 방송이 되겠어?"라고 하쟈 그학생이 놀라면서 기절을 했어요. 다음날 아침 앉아있던 학생과 기절했던 학생이 2층강당으로 가보았어요. 강당에는 어제 밤에 갔던 애들이 다 죽어있는거에요. 얼른 경찰서에 신고했어요. 그래서 그학교는 패교 되었습니다.
-이건 진짜있었던 일입니다.
초등학교 이름이 부천초인가? 아무튼 애들이 3명에서 같은반 친구였죠.
그런데 2명은 친한데 나머지 한명은 따돌림 받고있죠.2명이 계속 따른 한명을 따돌림 시키고 못살게 굴고 하는거에요. 그리고 3명은 같은 아파트,따돌림 당한애들과 친구1친구2(나머지 두명)다 같은 동에 살았어요. 그런데 따돌림 당하는 애와 매일 같이 등교한다는거죠. 어느날 학교마치고 셋이서 같이 가는데 2명이 장난끼가 발동해 막 한명을 괴롭히는거에요. 그렇게 해서 3명이 사는 동앞까지 왔어요.
장난을 그만치고 동안으로 들어갔죠.친구1은 13층에 살고,친구2는 23층에,따돌림 당하는애는 3층에 살았어요. 각자 집으로 흩어졌어요. 그런데 따돌림 당하는 애는 너무 소외감 느끼고 해서 정신이 쫌 이상했죠. 다음날 학교가는데 또 친구1과 친구2가 장난기가 발동해서 막 괴롭혔죠. 왕따당하는 애는 더 소외감을 느꼈죠.점점 더 미쳐가는거에요. 어느날 원래 3명에서 같이 집에 가야하는데 왕따당하는 애가 없어졌어요. 그냥 혼자갔겠지 하고 그냥 둘이서 갔어요.그날 밤 왕따당한 애가 집으로 갈려는데 친구1과친구2가 나타나 또 괴롭혔죠;. 그런데 괴롭히다가 아파트 에 올라올때 계단에서 굴러떠러져 죽었어요. 그때 친구1과 친구2는 도망쳤죠; 각자집으로 갔어요. 아무일 없었듯이 있었어요.그런데 왕따 당한 애의 부모와 그의 여동생이 알게됬어요. 그 여동생은 자기 오빠를 무척 조아했죠. 그런데 오빠가 죽으니까 자기도 미쳐버렸어요. 그래서 밤 11시인가? 그때 막 너무 미쳐서 부모를 죽여었요. 그러고는 친구1이 사는 13층으로 올라갈려고 엘리베이터를 탔어요. 여동생이 올라가서 벨을 눌렷어요.그때 마침 친구1의 부모님이 안계셨어요. 그러니까 친구1이 나왔어요. 순간 놀랬죠. 여동생이 안으로 들어가자 고 해서 들어갔어요. 그래서 여동생이 친구1보고 친구2를 불러라고 했어요. 친구1이 전화해서 불렀어요. 친구2가 오고있는 동안 여동생은 친구1보고 "우리 오빠 왜죽였어! 왜!왜! "이러면서 막 화를 내면서 숨겨뒀던 칼을 들고 죽였어요. 그러고는 친구2가 오기전에 여동생이 피 가지고 바닥에 "다음엔 너 차례야" 이렇게 적어놓고 밖으로 나가서 친구2가 오길 기다렸죠. 여동생은 계단에 숨어서 지켜봤죠 . 엘리베이터에서 친구2가 내렸어요. 그러고는 친구1집으로 들어갔어요. 친구 2가 문을 닫고 들어갔는데 여동생이 들어간걸 알고 문앞에 칼을 들고 나올떄까지 기다렷어요. 친구2는 친구1이 죽고 바닥에"다음엔 너 차례야"라고 적힌걸 보고 놀래서 문을열고 밖으로 나왔어요. 갑자기 앞에 칼을 들고 잇는 여동생을 보고 놀랬어요. 여동생은 칼로 죽여쬬. 그러고는 피 로 "우리 오빠대신 복수를했다"라고 문에 적어놓고 떨어져 죽었죠.
이거 뉴스에도 나왔던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