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즐겨먹는건 스프 몇가지.
역시 점점 인스턴트는 싫어지고..
이 레시피는 지인을 만나기전
잡지를 보다 괜찮아 얼릉 메모한 레시피.
재료:밤고구마1개(250g) 양파1/2개 버터 생크림2큰술 우유1/2컵
닭유수3컵(육수가 없으면 생수도 ok) 소금 후추 약간씩
1.고구마와 양파를 1cm두께로 얄팍하게 썰어준다
2.냄비에 분량의 버터를 녹인후 1을 넣어 볶아준다.
3.양파가 투명해질 정도로 볶아지면 닭육수를 넣고 고구마가 물러질때까지 중간불에서 끓여준다.
4.3을 식힌후 믹서나 핸드볼로 곱게 갈아준다.
5.4에 분량의 우유와 생크림을 넣어 살짝 끟여준후 소금과 후추(가능한 백후추)로 간을 한다.
너무 간단하고 고구마의 달콤함과 부드러움 굿 -
이틀 정도의 분량은 냉장고에 보관해서 데워 먹어도 좋고.
아주 넉넉히 해두어 냉동실에 얼려 두었다가 데워 먹어도 좋고.
오늘같은날 만들어서 바케트랑 먹으니
바람 씽씽 불어 정신없는 온 몸에 살살 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