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전자에 다니고 있는..평범한 직장입니다.
이야기가 길으니 이해해 주세요
제가 군 제대를 하고 미국을 다녀왔습니다
미국을 간 날이 2007년3월 2일날 뉴욕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싫었는데요
처음 한달 동안은 아는 사람 하나없고.정말 외로웠어요...
가게 된 계기가 세로운 세상을 경험해보고 싶어서 갔느데요..
아무것도 없이..무모한 도전이였죠..영어도 안되고..ㅋㅋㅋ
그러다가..한국식당에가서 일을 하게 되었는데요
아침 9시에 출근해서..저녁 12시에 퇴근 하는 일이였는데..힘들어도 보람은 있었어요..
그러던중 좋은 일자리가 생겨서 일자리를 옮겼는데요..말만 한국식당이지.온통 중국사람들만 오더라구요.
거기에서..여자를 만났는데..제가 한국 사람이라는 이유만으로 저를 엄청 싫어하더라구요...
거기서 일하는 사람 모두가 중국연변사람이였는데..한국사람이라는 이유만으로저를 왕따시키더라구요..
참 힘들었죠..혼자 지낸다는게..그러던중 웨이터의리더인 사람이 일을 그만 두게 되어..그여자..김설매라는
여자랑 친하게 지내게 되었는데요..저의 첫사랑이 되었어요...
이제부터 본론만 말씀드릴게요..
그렇게.설매.건우.저랑 셋이서 참 재미잇게 지냈어요
일이 12시에 끝나도 셋이 모여서멘하탄에 놀러가고....새벽에 들어와잠자고 출근하고..그랬거든요
그런데 그럴수록 사랑이라는 감정이 더욱이 더욱이..커져가드라구요..
그러던 도중 제가 한국으로 들어왔는데...너무보고 싶은거에요..
보고 싶다고하니까 설매 누나가..
비행기를 타고 1달 비자를 끈어서 한국에 온거에요..(미국에서 석사공부중이였습니다)
2주동안 참 행복했습니다..
설매누나 아니면 죽을꺼 같은 정도로 사랑했습니다...........그렇게 지금 이시점까지 왔는데요..
누나가...어머니,아버지에게 저랑 교재를 한다고 말을했더니..결사 반대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어떻게 할가.고민하다가....헤어지기로 했는데요..저를 울면서 붙잡드라구요..
너아니면 안되겠다구요..저도 엄청 붙잡고 싶었는데..현실은 그게 아니더라구요..
님들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부모님 가슴에 대못을 박아도 될까요..
저는 설매누나를 위해..가족도 버릴 준비를 하고 있는데..
그렇게 까지 해서...누나를 붙잡았는데...행복하게 해주지 못하면..어떨까
하는 걱정이 앞섭니다.사람앞은 한치 앞도 모른다고 하잖아요
..답답한 마음에 여러분들의 의견을 보태고 싶습니다..
도움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