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친구는 저보다 두살이 어립니다.
아직 학생이라서 돈도 별로 없지만 돈 없는건 괜찮습니다.
제가 매일 밥값,영화값 이런거내면서 한번도 불만가진적없는데..
문제는회식을 못가게해요
저는직장인이라서 회시을 안가면 너무 눈치보이는데..
회식간다고하면 헤어지자네요.
이해못해주겠다고미안하다구.
근데 정말 절 사랑하지않는거같진않구..
진심같긴한데.
핸드폰번호도바꾸고 엄마랑 자기랑만연락하라고그러구
친구들이랑도연락도못하게하네요.
사실 제가 다른 남자와 그냥 일적으로 문자한것도 걸리고
정말 친구남자친구랑 친구랑 밥먹었는데 그것도걸리구.
그런거너무싫어해서거짓말친건데 난널이제못믿겠다고하네요..
너무잘해주는데..
평소엔너무따뜻하고 서로 사랑하는데 이런점이너무히들어요
주변사람들도 다 그냥 헤어지는게낫겠다구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헤어져야겠죠?...
도무지말이안통해요.
이제 200일넘었는데....
아직까지너무좋아해서헤어지고싶진않지만
회식은가야겠구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