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톡톡 글보다가 어디서 많이 본 사진이 보이길래 눌럿더니!!!!!!!!!!!!!
제 사진들이네요 ㅋ 사진 봐주신분들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톡 처음으로 글쓴건데 ㅋ 너무너무 귀여운 아저씨들때문에 이런 행운을 얻게되네요 ㅎ
다음주에는 2주전쯤 친구의 선물로 분양 받은 푸딩 암컷 2마리도 소개할게용!!!
아 맞다 ㅋ 여기에 올라오면 다들 싸이 공개하던데 ㅋ 저도 올려봅니다
http://www.cyworld.com/LoveIsWhite3
이쁜 제 여동생 싸이도 공개합니다!!! http://www.cyworld.com/87so
그리고 우리 햄식이의 건강 회복을 위해! 힘을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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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1년 5개월 가량 살고 아저씨가 된 펄 수컷 두마리 소개할께요!
오랫동안 함께해서인지 너무나 정들은 아저씨들인데
한마리가 지금 아픈상태라.... 어서 빨리 기운차렸으면 좋겠어요 !
톡커님들 우리 햄스터 아저씨에게 힘을 주세용!!!!!!
(둘이 싸우기 때문에 따로 생활하고 있답니다~*)
다음번엔 2주전쯤 친구의 선물로 분양받은 푸딩 암컷 어린이 두마리도 소개할게용~*





어느날 머리에 똥을 달고다니더라구요

떨어져도 아무렇지 않은척 쳐다보기 초스피드 낙하

올라가기 틈만 보이면 탈출계획
먹이통 열어주세요

열심히 타다가 의식하기
이리저리 왔다갔다

부르면 빼꼼

부르면 빼꼼2

콩콩콩 숨어서 다니기


옆으로 누워서 귤 알맹이 냠냠

왜불러 앞마당 쓸기

뒤로 사라지기! 뭥미?

배...고파...
슉슉~ 진공청소기 깜빡깜빡

zzzzzzzzz


여보.... 그동안 잘 지내셨죠 ? (면회中수컷2마리)

아 .. 맛있어 zzzzzzzzzzzzzzz

zzzzzzzzz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