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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아저씨도 귀여워용 >_<

~_~ |2009.11.12 14:26
조회 12,926 |추천 29

헉!!!!!!!!!!!!!!!!! 톡톡 글보다가 어디서 많이 본 사진이 보이길래 눌럿더니!!!!!!!!!!!!!

 

제 사진들이네요 ㅋ 사진 봐주신분들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톡 처음으로 글쓴건데 ㅋ 너무너무 귀여운 아저씨들때문에 이런 행운을 얻게되네요 ㅎ

 

다음주에는 2주전쯤 친구의 선물로 분양 받은 푸딩 암컷 2마리도 소개할게용!!!

 

아 맞다 ㅋ 여기에 올라오면 다들 싸이 공개하던데 ㅋ 저도 올려봅니다

 

http://www.cyworld.com/LoveIsWhite3

 

이쁜 제 여동생 싸이도 공개합니다!!!  http://www.cyworld.com/87so

 

그리고 우리 햄식이의 건강 회복을 위해! 힘을 주세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번엔 1년 5개월 가량 살고 아저씨가 된 펄 수컷 두마리 소개할께요!

오랫동안 함께해서인지 너무나 정들은 아저씨들인데

한마리가 지금 아픈상태라.... 어서 빨리 기운차렸으면 좋겠어요 !

톡커님들 우리 햄스터 아저씨에게 힘을 주세용!!!!!!

(둘이 싸우기 때문에 따로 생활하고 있답니다~*)

다음번엔 2주전쯤 친구의 선물로 분양받은 푸딩 암컷 어린이 두마리도 소개할게용~*

 

 

 어느날 머리에 똥을 달고다니더라구요

 

                 

떨어져도 아무렇지 않은척 쳐다보기                       초스피드 낙하

                  

                올라가기                                           틈만 보이면 탈출계획

      

          먹이통 열어주세요     

                 열심히 타다가 의식하기


      

                       이리저리 왔다갔다

           부르면 빼꼼

         

                       지켜보고 있다          

                부르면 빼꼼2

              

                  콩콩콩 숨어서 다니기

옆으로 누워서 귤 알맹이 냠냠 

   

                            왜불러                                             앞마당 쓸기

   

       뒤로 사라지기!                                     뭥미?

 

   

                      배...고파...

   

              슉슉~  진공청소기                                    깜빡깜빡   


          zzzzzzzzz

                 여보.... 그동안 잘 지내셨죠 ?  (면회中수컷2마리)

      

              뒷다리로만 돌리기                                고양이 세수       

        

        아 .. 맛있어                       zzzzzzzzzzzzzzz

 

                             zzzzzzzzzzz

추천수29
반대수0
베플.|2009.11.14 13:32
난 왜 이 황금같은 주말에 움직이는 쥐사진을 보고 있는가.......
베플영구|2009.11.13 10:13
잘 키우면 안잡아먹음. 잡아먹는건 환경탓
베플다람쥐|2009.11.14 12:16
가끔 보면 햄스터 입장에선 갑자기 합사시키거나 한 케이지 안에 많이 키우면 스트레스받거나 잡아먹거나 해칠 수 있는 게 당연한데 잘 모르고 무조건 다 햄스터탓이라하면 서운해요. 번식을 잘 한다는것도 잘 알면서도 분리 안시키고 같이 키웠으면서 새끼가 60마리로 불었다면서 햄스터탓하는 사람 보고 기겁했어요.. 전부 키울 능력도 없는데 햄스터 새끼가 막 늘어날때까지 보고만 있었다는건 생명을 그냥 방치했다는 걸로 밖에 안보여요. 번식이 싫으면 별거시키면 되는거에요. (외로워하지않고, 합사는 오히려 영역에대한 싸움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구요.) 어미가 새끼를 잡아먹는것도 새끼가 약하거나 성장이 늦거나 너무 어릴때 새끼를낳아서 새끼를 키울 능력이 없을 때, 주거환경에 문제가 있을 때, 육아중인 햄스터새끼를 사람이 만져서 냄새가 베었을 때, 어미햄스터가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등 그 외에도 여러 원인이 있으니까요. 자연의 섭리이고 햄스터에게 번식과 육아는 그만큼 힘들고 목숨을 건 일이에요. 아빠햄스터도 새끼를 키울 수 있다면서 어미의 출산후에도 같이 키우는경우가 있지만 연속출산하는 경우도 있고 어미가 예민해진 상태라서 싸울 수도 있고 육아를 포기할 수도 있으니 별거시켜야됩니다. 햄스터는 알아서 그루밍하기때문에 목욕도 시킬필요 없구요.(목욕하면 죽을 수 있어요.) 안좋은 여러 가능성을 알고있음에도 '난 그래도 괜찮았는데?' 하며 하면 안되는것을 하는 것은 옳지 않아요. (실험용이 아니니까요.) 주인의 잘못으로 일어난 일임에도 햄스터 탓하며 햄스터가 징그럽다는것도 속상해요. 물론 모든 사람들이 일부러 잘못했다는 것이 아니라 키우는 방법을 잘 모르고, 햄스터의 습성을 잘 모르고 실수하신 경우가 많겠지만 안타까운 마음에 긴 글 적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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