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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는 대박의지름길 인가 쪽박의지름길 ?

권력고게모... |2009.11.12 19:31
조회 489 |추천 0

웃긴 이야기이지만 대박을 꿈꾸는 남학생입니다 .

오늘 수능을 쳤으니 작년이면 제차례 네요 현재 인문계 고2 남학생입니다.

제가 이렇게 키보드를 잡게 될지 몰랐습니다 .. 철없는놈이였으니

미래어떻게 살지 현재 지향주의 였으니 깐요 얼마나 심한놈이였는지

학교에서도 손놓아 버린 놈입니다 !! 한때는 자랑스럽게 행동한 행동 지금생각해보니

쪽팔리는 행동이네요  저를 보는 선생님의 눈초리가 얼마나  심한가 ? 라고 묻는다면

저는  선생님들의 회식.모임 자리에서 제이야기가 오고 가는정도 입니다 ! 라고

대답하네요 ... 그만큼 선생님을 못살게 했죠 무슨자신감인지 (빽있거나 잘난것도X _)

그냥 튀어보이면 멋진놈이라는 편견에 .......... 그렇게 살다보니

학교에서 저를 무시하는 친구들이없더군요 ................그런게 멋인줄알았다니

왜그런가 생각해보니 .........잘난게없으니 견문이 좁기때문에 내가 우물안에살고

있다는것을 느끼지못했으니 다들 저처럼 사는줄알았어요 !  그냥 4인가족 이

아파트 에 살고있으며 그냥 평범한 ? (평범해보이고싶은지 ?_) 집안에 살고있어요

그래서 멋지게산다는것이 뭔지도 몰랐습니다만 ........... 정말 다르게 살고있는

학교 친구들이  철철 흘러 넘치더군요 ......... 역시사람은 겉모습봐서 판단해서는

안되더군요 ............ 50평형 에 사는친구 마당 넓은집에 (내부는 80평? ) ..........

장난아닙니다 아참 여기는 지방이고요 1~3억이면 아파트사는 지역인데요

어릴때부터 50평에 사는친구도있고 솔직히말해 잘사는친구는 (장사or전문직 ) ...

들리는소문 (친구나 선생사이 유명 _) 에의하면 잘버는 날 하루 순이익이

150~250만원 까지버는 친구 까지있더군요 ........막말로 대박나는 날에는 그친구네

가족이 한달만 일해도 =저희부모님 3개월 ~6개월급정도  버네요 ............

그러니 부의격차 ..................................경험했습니다 .위축되는기분뭔지 알게

되더군요 그친구는 겸손한친구인데 그런 부유한 친구인지 그외 잘사는집안 자식들이

꾀많더군요 그러다 결심했죠 나도 장사하거나 대박내야지 ! but 밑천도 없으며

배운것도없는놈이 ( 배움을 거부했죠 .......학업수준이 ? 초등학교 갓졸업한수준+)

공부도 못하고 가진게 없으니 현재지향 주의 (편한것만 고집 ) 에서 벗어나지못하고

있네요 여러분들 사실 부자까지바라지않지만 남들처럼 살고싶습니다만

저에게 조언해주신다면 어떤 조언을 해주실수있나요 ?

가진것도 없고 (밑천없고 ) 배운것도 없지만 성공하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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