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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입주를 결정하는 그것! 단지 내 편의시설들

쇼리 |2009.11.13 11:51
조회 498 |추천 0

아파트 입주를 결정하는 그것! 단지 내 편의시설들

 

사람이 살기 위한 다세대 주택의 대표적인 이름 아파트!!
처음에는 그저 잠 자고 가족끼리 살기 위한 곳이었지만 지금은 한 가족만이 아닌 다른 가족들과 함께 하기 위한 삶의 한 공간으로 인식되고 활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예전의 아파트내의 커뮤니티 시설이라고 생각하면 그저 어르신들이 모여서 이야기할 수 있는 경로당부터 시작하여 조그만 공터에 만든 배드민턴장 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최근에 분양되는 아파트들을  살펴보면 상당히 커뮤니티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쓴 흔적이 보여요.

 

 몇몇 신문에 의해 살펴보면 이런 커뮤니티 시설들이 점차 발전하는 이유가 예전에 비해 아파트 입주자의 눈높이가 높아지고 아파트 업체들간의 경쟁이 심해 커뮤니티 시설을 특성화하여 다른 아파트와 차별화를 노린다고 합니다.

 

 

 요즘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에 대해서 수영장에다 유아풀장이 더해지고 실내골프장에도 스크린  골프시설이 설치되는 것은 물론 일부 단지에 영어체험 공간까지 생기는 등 다양한 가족 구성원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이 꾸며지는 것이 추세.

<출처:스피드 뱅크>

 


 


이런 추세를 반영하듯이 요즘에는 정말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들이 나오더라구요.
우선 기본적으로 아파트에서 아이들을 키울 수 있는 어린이 집과 놀이터는 이미 익숙한 커뮤니티
시설들이지만 인접한 공원과 바로 연결된 산책로와 수영장, 사우나 등 다양한 종합 시설물들이 한군데 모여 있는 커뮤니티 시설들이 잘되어 있는 곳이 많더라구요.


제가 사는 고양시 성사동에 11월 분양예정인 래미안 휴레스트 역시 1,651세대(일반분양226세대)
이런 커뮤니티 시설들이 대단하다고 합니다.


 

 


40%에 이르는 녹지율부터 시작해서 작게는 군데군데 이루어진 휴식과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들을
비롯하여, 600평이 넘는 규모의 커뮤니티에서 이루어지는 수영장과 아이들을 위한 유아풀장    그리고 핀란드식 건식사우나까지 선보이며 입주자들의 프리미엄을 신경 쓰고 있다고 해요.
그 외에도 골프 연습장, 헬스장, 독서실, 다목적실들을 설치해서 주민들의 편의시설들이 기존의  아파트와는 확연히 차별화된 모습을 보인다고 합니다.

 

 

 

 

 

 

 

 

 

 

 

 

 

 

 

 

 

 

 

 

 

게다가 주차시설을 모두 지하에 있는것까지 신경 썼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그저 집안에서 살기 좋고 편하기만 했던 아파트와는 달리 주위와 함께 여유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아파트들이 많이 나오니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점차 바뀌는 아파트의 커뮤니티 시설들!!

그 어떤 커뮤니티 시설들이라고 해도 직접적으로 우리 생활에 이용이 되는 것이어야만 더 빛을 보는 것들인데,   래미안 휴레스트에서는 정말 실생활에 유용하게 쓰이며 필요한 커뮤니티들이 있는 것 같아서 부러워요.

저도 다음에 아파트에 산다면 래미안 같은 아파트에서 커뮤니티를 즐기며  살아가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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