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바로 LG전자 넷하드 NC1 이라는 것인데요.
정말 좋은 제품이지만, 오랜 시간 고민 끝에 질러버렸어요.![]()
상자속에서 나온 나스의 첫 모습을 기념으로 사진을 찰칵!!
작고 귀여운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생각보다 아담한 사이즈에 흰색에 깔끔한 디자인.
역시 사고나니 점점 더 넷하드에 끌리더라구요.
가로 길이가 대충 내 손 한뼘정도에요.
옆에 있던 동생이 하는 말 “언니 이거 토스트기야?” 라고 하던데...
생각해보니 비슷하네요.
그만큼 이 넷하드는 IT기기처럼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운 느낌이어라구여 !!!!
뒷모습 또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모습
시원시원한 뒷모습!
그냥 넷하드가 좋아서 그런지, 마냥 좋네요.
넷하드 윗부분을 살짝 누르면 USB 연결할 수 있어요.
이곳을 통해서 PC를 경유하지 않고, 모바일 기기와 네트워크 스토리지의 파일을 동기화하여 변경된 파일을 자동으로 저장할 수도 있구요.
또 상단에 LCD화면이 있어 넷하드가 가동될 때마다 이 LCD화면에서 친절하게 프로세스 상황을 텍스트로 확인할 수 있어요.
실시간으로 머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수 있다는 말!!!
그러니까 기계와 나사이에 1차적인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디자인이랄까?^^*
본체를 살짝 열면 하드가 들어가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실수로 하드랙이 탈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잠금장치 버튼도 있구요.
디자인에 기능까지 두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은 느낌이네요.
그래서 프리미엄이라는 말이 붙였나보다...!
이젠 넷하드에 빠져보는 일만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