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정말 평소에 톡 잘보는 고등학생입니다.
저는 대학등록금을 모으려고 8개월째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던 여학생이구요.
저는 모 피자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데요.
몇일전에 전 어이없게도 짤렸습니다. 그리고 저뿐만이아니라 3명이 부당해고되었구요!!
또 나머지 아르바이트생 역시들 힘들어서 그만둔다고 하는상황입니다.
제발 우리의 억울함을 듣고 대처방법을 들어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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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 피자집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입니다.
최근 두달동안 오늘 저까지 합하여 4명이 해고를 당했습니다 첫번째는
정해진 시간근무를 다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연장을 하라고 하여 약속이있던
아르바이트생이 못한다고 하자 점장이 화를 내서 울었는데 그걸 손님이 보고
홈페이지에 불만사항을 접수했다고 그걸 빌미로 해고시켜 버리고 두번째는
직원에게 말대꾸를 했다고하여 사이드(임시주방같은곳)에 불려가서 아르바이트생에게
' ㅅ ㅣ발'이라는 욕과 별에별 욕을 다 했으며 때릴려고 손까지 올리고 욕설과 함께
해고시켜버리고 세번째도 직원에게 말대꾸를 했다고 하여 무슨 말버릇이냐고
앞치마를 얼굴에 던지면서 당장 나가라고 하면서 해고시키고 저도 오늘 오후에
약속이 있어서 오전에 일이 있던 알바생과 근무시간을 바꾸어서 1~6시까지
근무를 하기로 하고 아르바이트를 갔습니다 근데 한아르바이트생이 무단으로
안나오자 저에게 마감(10시반)까지 하라고 했고 약속이 있던 저는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니 친구니까 책임을 니가 져야 한다면서 책임을 저에게 떠넘겼고 급기야
밖으로 따로 불러내서 원래 니가 대타해준애 8시까지 시키기로 했다고 하여서
저보고 하라고 하여 제가 한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제가 대타해준애는 8시까지
한다는 얘기는 한마디도 듣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6시까지
원래 제가 해야하는 시간을 마치고 퇴근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두번째
아르바이트생울 욕설과 함께 해고시켰던 직원이 내려오더니 제 옷을 꽉 붙잡더니
저를 질질 끌고 지하에서 계단까지 끌고 갔습니다 행동이 부당하다고 느낀 저는
계단에서 안가겠다고 버텼고 그때부터 또 욕설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듣고
있다가 화가나서 따지기 시작했고 ' 조ㅈ 만한 년이 어디서 개기냐', '아가리 다물어라'등
고등학생인 저에게 심한 욕을 했고 너 지금나가면 월급은 없다는 말에 그냥 안받을테니
놔달라고 했더니 계단에서 놓고있던 제 옷을 팍 놓으면서 밀었습니다 그 직원이
올라가고 분하고 억울해서 울기 시작했고 저는 옷을 갈아입고 그 곳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점장이 그얘기를 듣고 또 'ㅈ ㅗㅈ같은년 이년 어딨냐'며 저를 밖으로 찾으러 다녔고
저는 무서워서 그 사람들을 피해서 숨어 있었습니다. 한시간정도 저를 찾은거 같은데
그것 때문에 가게가 잘 안돌아가 손해받은 돈들을 저에게 법적대응으로 받아내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직접 알바생 4명을 짜르고 직접 입으로 그만두고 싶은 사람들은 당장
말하라고하여 5명정도가 이번주까지만 하고 그만둔다고 하자 이번에는 단체로 그만둬서
장사를 안하게 됬다며 그 책임을 다 저희에게 문다고 합니다.
제 친구가 노동부 민원실에 올린 글을 간추린 내용입니다.
저히가 고등학생들이라고 해서 함부로 신고하겠다 라고 말하는거같기도합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1년된 제친구에게 퇴직금조차 주지않고있습니다.
이 피자집은 프렌차이징으로 유명한 피자집이면서도 제친구에게 퇴직금조차 주지않았습니다.
점장이 이러더군요" 우리 매장 장사도안되는데 무슨 퇴직금이냐" 며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저희가 일하던곳은 A 라고 하는 사장이있엇는데 B라는 사장이 7월달에 리모델링을 하며
사장이 바뀌었습니다 이러더군요 사장측은"내가 왜 전사장의 퇴직금을 줘야하냐 너히들모두 7월달에 주겠다." 라는겁니다.
그렇다면 작년부터 쭉 일하던 애나 7월달에들어오는애나 다 퇴직금을 7월달에 준다는거 아닙니까? 어이가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저히가 시급이 3500원인데 일정시간을 채우면 100원씩
올라가게되었습니다. 퇴직금을 7월달에주는거면 시급도 모두다 3500원이여야 하는거아닙니까
시급에는 아무런 일없이 전처럼 쭉 월급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제 친구가 그만둘때 전사장이
타임카드(일할때 마다 찍는 출근카드)를 보여주면서 니가 8개월을일했다고 수고했다고
보여줬답니다. 그리고 제친구는 그 카드는 없으면안된다고 1년치 정산을 내려면 알바생에게
얼마나 많은돈을 주었는지 매장판매는어떻게 되었는지 계산하려면 꼭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점장은" 지금 그 타임카드는 우리에게 없다 전사장이 가지고 갔다. " 라고 발뺌하고 있습니다. 정말이지 어이가없더 군요. 그리고 직원이 어떻게 알바생에게 "ㅅ ㅣ 발년 ㅈ ㅗㅈ 같은년 아가리 닥쳐라 주둥이 " 이런말을 할수가있습니까? 그리고 법적대응을 하겠다면서 그 돈어떻게 다 갚을거냐면서 저희를 우롱했습니다. 또 10시 이후에는 노동부에 물어보니까 청소년이 일하면 안되는
시각이며 노동부에 허가를 받은후에 일을하게 될수있다고 햇는데 여기 이런거없습니다.
또 처음 일할적에 근로계약서며 부모님동의서 또한 쓰지않았습니다 . 낸건 보건증밖에없습니다.
이것도 처벌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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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니깐 헤드라인으로되어있네요 *^^*
저 생각도 못하고있엇어요 이렇게 많은분들이 응원해주시는거같네여 ㅜㅜ
아 저희 그만둔다고햇는데 강제적으로 일을 시키네요 ...... 휴우 어떻게될지모르겠어요 ㅠㅠ
너무 힘드네요 정말 등록금모으려고 시작한일이 이렇게 되버리다니...
엄마도 맘아파하세여 저한테 미안하다고 ㅠㅠ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청소년 아르바이트생들은 절대 이런일없었음 좋겟네요 ㅠㅠ
★ 우리 힘내요 빠순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