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보고 싶은 영화들.. 특히 11월에 몰려있는것 같다.
많은 개봉작들 중에서도 (어디서든, 뭘하든 그렇지만) 눈에 띄는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를 필두로 절정의 감동 선사하는 개봉작들!!!!
아.. 베스트셀러계의 조인성 파울로 코엘료님 ♡ㅁ♡
ㅋㅋㅋㅋㅋㅋㅋㅋ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전세계 1억 5천만명을 감동시킨 베스트셀러작가
파울로 코엘료 원작<베로니카,죽기로 결심하다>
특유의 감수성과 문체로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외국작가 1위를 굳건히 지킨 파울로 코엘료!!!
그의 영화가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개봉한다니+_+
11월 19일 목요일개봉!!!!!!!
헉 다음주구나.. 진짜 얼마 안남았다. 나 진짜 꼭 가서 볼꺼다
사라미셀겔러...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에서 완전 예쁘게 나왔었는데
진짜 오랜만+_+ 꼭 보러 갈께요!!!
<솔로이스트>
매일 특종을 쫓으며 가족도 친구도 멀어지면서 삶에 지쳐가던
LA 타임즈 기자 로페즈(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어느 날 우연히 길 한복판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나다니엘(제이미 폭스)과 마주친다.
무심코 지나치기엔 어딘가 특별해 보이는 나다니엘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로페즈는
그가 줄리어드 음대 출신의 천재 음악가이지만
현재는 혼란스러운 정신 분열로 재능을 펼치지 못하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의 안타까운 이야기를 기사로 연재하며 로페즈는 그를 점점 알게 되고, 그를 도와 재능을 다시 찾아주려 하지만 나다니엘은 그의 호의를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데…
아이언맨~~~ 철갑 벗고 감동을 선사하려나? 크크크
<백야행>
그날 이후, 14년의 기다림과 슬픈 살인이 시작됐다
출소한 지 얼마 안된 한 남자가 잔인하게 살해 당한다. 이 사건이 14년 전 발생한 한 살인사건과 연관되어 있음을 안 수사팀은 담당형사였던 동수(한석규 분)를 찾아가고, 그는 본능적으로 당시 피해자의 아들이었던 요한(고수 분)이 연루되어 있음을 직감한다.
한편, 재벌총수 승조의 비서실장 시영(이민정 분)은 승조를 위해 그의 약혼녀 미호(손예진 분)의 뒤를 쫓는다. 모든 면에서 완벽한 미호. 하지만 비현실적일 만큼 완벽했던 미호에게 석연치 않은 과거의 흔적이 발견되면서, 그녀 곁에 그림자처럼 맴돌고 있는 존재를 발견하게 된다.
아.. 선남선녀스릴러구나 >.< 뭔가.. 고급스러운 이느낌은 뭐지.. ㅋㅋ
<나는행복합니다>
자신이 처한 상황을 견딜 수 없어 과대망상증이란 병을 얻게된 만수.
치매에 걸린 엄마와 자살한 형이 남겨준 도박 빚.
이 모든 현실을 기억할 수 없는 정신병동에서의 하루하루가 그에겐 꿈 같은 나날들이다.
자신이 서명만 하면 전세계 은행에서 통용되는 화폐가치를 지닌다고 믿는 만수. 그 말을 믿어주는 친구들, 그리고 주치의와 개인 간호사 수경이 있는 그 곳의 생활은 달콤하기만 하다.
항상 만수의 곁에서 수호천사가 되어주는 수경이 있어 만수는 더욱 행복하지만
그녀의 얼굴은 언제나 슬픔에 가득 차있다.
뭐.. 이것저것많지만 내맘을
사로잡은건 <베로니카> 뿐 +_+ ㅋㅋㅋㅋㅋ
올 11월은 내맘을 촉촉하게 해줄 영화들로
가득가득 하구나~~~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