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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조선일보 신춘문예

신문섭 |2009.11.17 20:51
조회 458 |추천 0

 

=      2010 조선일보 신춘문예      =

 

조선일보 신춘문예가 2010년 새해 첫날 등단(登壇)의 비상을 꿈꾸는 예비 문인을 위한 축제를 엽니다. 김유정·김동리·정비석·최인호·황석영 등 한국문학사를 찬란하게 수놓은 작가들이 탄생한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가의 꿈을 이루십시오. 2010년 1월 1일 첫 신문의 주인공이 되실 야심 찬 새내기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 시행 기관명
• 조선일보(The Chosun Ilbo)

조선일보사는 1920년 3월 설립되어『소년조선일보』『주간조선』『월간조선』『산』『미즈』『낚시』『가정조선』등을 발행하고 1995년 10월『디지틀조선일보』를 창간했다.

http://www.chosun.com


▶ 사업지역

• 전국 

 

▶ 실행년도

• 2010년
 
▶ 사업명
• 2010 조선일보 신춘문예 
 
▶ 신청제외대상  
• 표절로 밝혀지면 당선 취소 

 

▶ 경연 및 공모부분  

• 시
• 시조
• 동시
• 단편소설

• 동화
• 희곡
• 문학평론
• 미술평론 

▶ 시상내역(8개 부문별 고료)  
• 시 : 5,000,000원
• 시조 : 3,000,000원
• 동시 : 3,000,000원
• 단편 소설 : 7,000,000원
• 동화 : 3,000,000원
• 희곡 : 3,000,000원
• 문학평론 : 3,000,000원
• 미술평론 : 3,000,000원  

※ 당선작 없는 가작의 고료는 반액임
 
▶ 심사기준
• 위촉한 심사위원에게 위임함
※ 다른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한 원고나 기성 작가의 동일 장르 응모 또는 표절이 밝혀질 경우 당선이 취소됨

 

▶ 제출서류   
• 시 : 3편 이상
• 시조 : 3편 이상 
• 동시 : 3편 이상

• 단편 소설 : 200자 원고지 80장 안팎

• 동화 : 200자 원고지 25장 안팎

• 희곡 : 200자 원고지 80장 안팎

• 문학평론 : 200자 원고지 70장 안팎

• 미술평론 : 200자 원고지 70장 안팎

 

▶ 응모요령

※ 원고는 A4 용지에 출력해 보낼 것
※ 접수한 원고는 반환하지 않음
※ 겉봉투에 응모 부문, 작품 편수 기재, 원고 끝에 이름, 주소, 전화번호 기재 
 
▶ 신청접수/마감
• 마감일 : ~ 2009년 12월 09일(수)까지 도착해야 합니다.

 

▶ 신청접수 기타항목  
• 접수처 : (우편번호 100-756) 서울 중구 태평로1가 61번지

조선일보사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 문의처
• 전화번호 : 02-724-5368~9, 5365 
 
▶ 관련URL
• 해당사업 웹페이지 바로가기
http://event.chosun.com/index.php?url=cc&title=2010+%EC%8B%A0%EC%B6%98%EB%AC%B8%EC%98%88&a&now_tab=0

 

▶ 기타 특이사항
• 발표 : 2010년 1월 1일자 조선일보

 

▶ 최근 수상자  
• 2009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자

  • 시 : 민구 '오늘은 달이 다 닳고'
  • 단편소설 : 채현선 '아칸소스테가'
  • 시조 : 배우식 '인삼반가사유상'
  • 동시 : 이수경 '기분 좋은 날'
  • 동화 : 전성현 '그래 그건 너였어'

  • 희곡 : 이주영 '세례명 클라미디아'

  • 문학평론 : 강동호 '실패의 존재론-김현의 문학론을 읽는 방법'

  • 미술평론 : 변종필 '한국 근대 초상화의 표상-석강(石江) 채용신(蔡龍臣)이 그려낸 한국 초상화의 아이덴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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