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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한국일보 신춘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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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새해 첫날 아침에 비상할 한국문학의 미래를 찾습니다. 한국일보는 2010년 신춘문예 응모 작품을 시, 소설, 희곡, 동화, 동시 5개 부문에서 12월 4일까지 공모합니다. 소설가 김승옥, 시인 정호승, 극작가 오태석 등 한국문학의 빛나는 별들이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거쳐 떠올랐습니다. 응모작에 대한 열린 시각, 엄정한 심사는 한국일보 신춘문예의 전통이자 자랑입니다. 치열한 문학정신과 신선한 감수성으로 우리 시대, 우리 사회와 소통하는 글쓰기를 꿈꾸고 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응모를 기다립니다.
▶ 시행 기관명
• 한국일보
1954년 6월에 창간한 한국일보는 미지를 향한 지칠 줄 모르는 '개척정신', '미래로 나아가는 진취적 기상', '정의를 위해 분출되는 뜨거운 정열'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다. 1999년부터는 점자신문 '함께 읽는 신문'을 창간하여 1989년 월요일자 신문 발행, 1991년 조석간 발행과 전국 동시 인쇄 등으로 한국 신문업계를 선도해온 한국일보 역사의 바탕에 한국일보의 정신이 담겨있다. 2000년 2월1일 인터넷 신문독립법인으로서 한국아이닷컴을 출범시킨 한국일보는 2006년 6월 52주년 창간을 맞아 또다시 전인미답의 영역에 도전장을 던진다. 또한 독보적인 국내외 취재망과 LA, NewYork, 프랑크푸르트 등 세계 동시 인쇄망을 보유함으로써 국제화시대의 첨병이자 불침번 역할을 하고 있다.
▶ 사업지역
• 전국
▶ 실행년도
• 2010년
▶ 사업명
• 2010 한국일보 신춘문예
▶ 수상대상자
• 응모작은 순수창작물이어야 함
▶ 신청제외대상
• 타 신춘문예 중복 투고 및 발표 원고, 표절로 밝혀지면 당선 취소됨.
▶ 경연 및 공모부분
• 시
• 소설
• 희곡
• 동화
• 동시
▶ 시상내역(5개 부문별 고료)
• 시 : 3,000,000원
• 소설 : 5,000,000원
• 희곡 : 3,000,000원
• 동화 : 2,000,000원
• 동시 : 2,000,000원
※ 당선작 없는 가작의 고료는 반액
▶ 심사기준
• 위촉한 심사위원에게 위임
▶ 제출서류
• 시 : 3편
• 소설 : 200자 원고지 80장 안팎
• 희곡 : 200자 원고지 80장 안팎
• 동화 : 200자 원고지 30장 안팎
• 동시 : 3편
▶ 응모요령
※ 원고는 A4 용지에 출력해서 보낼것
※ 모든 원고는 반환하지 않음
※ 봉투에 응모부문기재, 원고에 이름, 주소, 전화번호 기재
▶ 신청접수/마감
• 마감일 : ~ 2009년 12월 04일
▶ 신청접수 기타항목
• 우편접수는 4일자 소인까지 유효
• 접수처 : (우편번호 110-770) 서울 중구 남대문로 2가 118
한국일보 편집국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 문의처
• 전화번호 : 02-724-2319~2321
▶ 관련URL
• 해당사업 웹페이지 바로가기
http://news.hankooki.com/ArticleView/ArticleView.php?url=opinion/200911/h2009110821493897860.htm&ver=v002
▶ 기타 특이사항
• 발표 : 2010년 1월 1일자 한국일보
▶ 최근 수상자
• 2009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작
• 시 : 이우성, '무럭무럭 구덩이'
• 소설 : 김금희, '너의 도큐먼트'
• 희곡
주정훈, '열 두 대신에 불리러 갈 제'
황윤정, '극적인 하룻밤'
• 동화 : 강남이, '내 사랑 이꽃분'
• 동시 : 배산영, '징검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