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날!역시나 입시 한파로 엄청 바람 불고 추웠다
애들 감기가 걱정이었지만 꽁꽁 둘러 싸매고라도 여수 향일암은 꼭 가봐야 한다는 스님의 강력한 추천으로
일출명소인 향일암으로 출발!
몇 년 전에 갔을 땐 절의 풍광은 너무나 좋았지만 절까지 올라 가는 길이 엄청 가파르고 험해서 걱정했었는데
스님의 끝발로 윗스님들만 다니신다는 절 바로 아래까지 차로 논스탑 운행을 할 수 있어서
완전 좋았다는 거ㅋㅋ
수능날!역시나 입시 한파로 엄청 바람 불고 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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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명소인 향일암으로 출발!
몇 년 전에 갔을 땐 절의 풍광은 너무나 좋았지만 절까지 올라 가는 길이 엄청 가파르고 험해서 걱정했었는데
스님의 끝발로 윗스님들만 다니신다는 절 바로 아래까지 차로 논스탑 운행을 할 수 있어서
완전 좋았다는 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