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신기하네요..ㅋㅋㅋ정말 자고 일어나면 헤드라인이나 톡 된다는 말이 거짓말이
아니고 남들 하는말 다 맞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일 배운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대한민국의 청소년을 사랑하며 열심히 일하고 있는 청소년지도사 여러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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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간 눈팅만 하다가 정말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되네요
여기에 쓰면은 과연 몇명이나 볼까 댓글은? 이런 쓸데없는 고민도 하지만..
제 미래를 위하여 열심히 살고 있는 20대 중반의 남자 입니다.
26살이고요~
세금 떼고 한달 평균 95~100정도 나옵니다.
이 금액을 어떻게 잘 굴리고 투자 하는지 말해보겠습니다.
일단 고정적으로 적금 하는 금액입니다.
40만원 - 계(엄마 친구들과 계입니다. 꼴번으로 3개월뒤에 500이 나옵니다.)
10만원 - 제2 금융권 저축은행에 적금(삼성저축은행이란 곳 6.2% 입니다.)
5만원 - 청약부금(시작한지는 1년반이 넘었고 작년에 대학 다닐때 미리 들었어요!^^)
그다음 고정 지출은
2만원 - 친구들과의 모임 (매달 모으고 있어요) 나중에 친구들끼리 여행 갈려고요
25~30만원 - 생활비(데이트비용, 친구들과 술, 회사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 등등)
5~6만원 - 교통비
4~5만원 - 핸드폰비(어머님이 내줌)
이렇게 하면 돈이 적게 나오는 달은 95정도 많이 나오면 103정도 나오거든요
적게 나오면 거의 딱 맞고, 많이 나오면 바로 CMA 통장에 보관합니다.
통장은 우리은행 AMA급여통장으로 바꿔서 2.2~2,5% 정도의 이율이고요
CMA는 우리증권 옥토를 쓰고 있습니다.
돈 나눠서 너놓고 있고요~
정말 쓸떼 쓰면서 조금씩 모으면은..어머님 드려요..2년동안 500 드렸고요
돌려 받지는 않을려고요
학교 보내주고 키워주신거에 비하면..아무것도 아니니깐
근데 이제부터는 돈 빌려주고 받을려고요 제 경제개념을 확실히 잡아두기 위해서입니다. 포토폴리오에 맞춰서 적금이랑 계 등 목적에 맞게 쓸려고 노력 하고 있고요~
올해 12월에 계약 종료 되고 내년에 다시 연장 하기로 했는데
연봉 1800으로 올라갔어요^^ 지금 주 6일 근무에 1300정도였는데 주 5일근무에
1800으로 올라갔습니다^^
이제 여기에 맞춰서 생활비는 그대로 하고 적금 금액 올려서 돈 굴릴려고요~
적금 만기 되면 다시 복리 상품으로 갈아 타고, 절대 펀드나 주식같은 공격적인 투자는
안하고요~적금으로만 돈 굴릴려고요~
정말 어떻게 보면 빠듯하지만 후배들 밥도 사주고, 술도 사주고, 다 내 미래를 위하여
인적자원에 투자한다고 생각하고 그런거는 아까워 하지 않습니다
군것질 같은거 절대 안하고요~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하네요
제 직업은 그렇게 부 유한 직업은 아닙니다. 연봉이 높거나 그런 것은 아니지만
아이들을 만나는 그 행복한 마음으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ㄴ
지금보다는 내년 내년보다는 2년뒤가 더 행복해지기를 바라면서
20대의젊음을 헛되게 보내지 않고 열심히 땀 흘리고 노력하는 모든 청년들!
88만원 세대의 아픔이다 이런거! 다 이겨내고 열심히 살아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