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갑자기 '헤나상'이 생각이 났다.
지금쯤 어떤 모델이 되어 있을까? 하는 생각에..
검색해 봤더니.. 레이싱모델이였었구나..
내가 일본어학교에서 짝이었던거 기억이나 할까? ㅋㅋ
그때 헤나상이 내 생일엔 맛있는 것도 사주고 집에서 떡볶이였던가 라면이었던가.. 암튼 뭔가도 만들어 주고 했었는데..ㅋ
나중에 카피라이터가 되고 광고대행사에 취직해서 꼭 광고모델로 계약하자고 약속했었는데...^^
아쉬운대로 이효리 후속모델로 좀 어떻게 안되냐고... 회사에 말해볼께..ㅎㅎ
내가 봤던 헤나상이 얼굴도 예쁘고 맘도 예뻤다.. 예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