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희는 사귄지 1달정도된 커플입니다.
(기간은 1달이지만, 꼭 1-2년은 사귄것같아요. 편하고 이런게)
제 나이21에 오빠 나이가 25이구요..
저는 오빠가 진지하게 사귄 첫남자라고 할수 있어요.
오빠는 나이가 나이인만큼 여자사귄경험이 있어요(5명 정도..)
저희는 사귄지 3일만에 키스를 했어요.
그리고 서로 너무나도 좋아해요.
요즘 장거리아닌 장거리에 저의 사정으로
일주일에 2번정도 만나요.
그리고 헤어질땐 오빠가 다시 기차타구 가고..
그래서 서로 더 애틋한듯해요.
저희의 주된 데이트코스는 DVD방이에요.
사실 오빠랑 아무도 없는곳에서 붙어 있고
싶은 마음에 제가 먼저 가자고 그랬어요. 처음에...
그리고 어제도 제가 먼저 가자고 그랬습니다.
가서 둘이 안고 영화보다가 뽀뽀도 제가 먼저했구요
제가 먼저 뽀뽀하니까, 오빠가 키스를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오빠가 제 옷위로 가슴을 만지다가,
옷속으로 손을 넣더라구요... 첨엔 자제하다가
키스를 하니깐 손이 저절로 떨어져서
그러다가 애무를 하게됐구요 오빠가 많이 흥분됐는지
제 스타킹을 벗기고 오빠바지벨트를 푸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관계는 안된다고.. 처음이라고 무섭다고
제가 스타킹을 다시 올렸거든요 오빠가 안아줘서
또 키스를 하게 됐구요...
이번엔 제가 오빠 위로 올라가서 품에 안겼는데,
제가 저도 모르게 오빠의 목과 쇄골쪽을 건드렸는대
근데 오빠의 성감대였나봐요.. 그러다가 뒤집어져서 오빠가
또 애무하다가. 못참겠는지 다시 제 스타킹을 벗기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난 첫경험인 만큼 이런곳에서 하기 싫다고 그랬죠..
그리고 돌아누웠어요.
그랬더니 오빠가 뒤에서 안아주고 그러더라구요..
그렇게 DVD방에서 나와서 밥먹고 돌아다니다가
제가 커플링 나중에 할껀데 보러가자고 해서
보다가 제가 너무 마음에 들어하고 좋아라하니깐
거금30만원을 인출해와서 맞춰주더라구요..
오빠도 아직 학생인지라 그렇게 넉넉치도 않은데 해주니깐
너무 오빠가 예뻐보이더라구요.
오빠도 커플링은 처음한다던데.. 오빠가 나중에 통화하면서
내가 더 자기꺼가 된 느낌이 든다고 하더라구요.
이제 질문할께요.
남자분들 DVD방이나 밀폐된 공간에서 흥분을하면
관계하고싶은 욕구를 참기 힘들다고하던대
그런데 제 남친은 안그랬잖아요
그러니까 남친은 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