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무대에 오르기전에 구호를 외쳤던 2pm.
재범이가 "What time is it now? "라고 외치면
멤버들이 항상 "It's 2pm" 이라고 구호를 외치며 올라가는데
이번 컴백무대에서는 재범이가 없는 관계로..
우영이가 핸드폰으로 시애틀에있는 재범이에게 전화를 걸어,
스피커폰으로 바꾼후 구호를 외쳤다구 하네요..
이렇게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멤버들이 어서 7명이서 무대에 같이 춤추며 노래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보고싶은 재범이..
아마 무섭고 두려워서 한국으로 더 못돌아오고있는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아무도 보채지도않고 재범이가 마음의 모든 짐을 내려놓고 웃으면서 돌아오는 그 날을 기다립니다.
재범아 누나 와일드바니 완결편 어서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