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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모르는 여자들의 진실 ㅡ _ㅡ

o _ 0 |2009.11.23 12:05
조회 1,586 |추천 1

진실 시리즈네여 ㅡ ㅡ;;

뭐...루저사태에 대한 항변이라고 하겠습니다...

 

일단 요새 미수다 보면...

섭외가 쉬우셔서 그런건지 아닌지 모르겠는데...대부분 여자대학 대학생들이나

여대생들이 나옵니다...

그런데...참..세태가 그래서 그런지...꼭 이번 루저방송뿐 아니라

대부분의 방청객 여대생들이....사랑과 결혼은 별개라고 생각하시더군요...

 

음...

이런데서 남자분들 좌절하시거나 상심하시는 것도 알고

앞으로 5년이후 남초현상으로 결혼대란이 일어난 다는 것도 암울한거 압니다..

 

이렇게 생각해 주심 안될까요?

대부분 여대생은 아직 사회진출 안해본 상태죠...알바나 인턴이라고 해봐야

사회적책임이나 일의 중과를 느끼기엔 턱없이 모자라고요..

여대생의 표본이라고 하는

L사의 모노그램가방(책가방 ㅡ ㅡ;;전공책은 전혀 못들어가는)

F사에 플렛신발 ....머리에는 E사에 머리띠...

이른바 청담며느리 패션..

 

뭐....부모님 능력되고 남친 능력되면 좋죠..

그런데..대부분 그렇게해서 결혼할 사람들은 많지 않다는 겁니다..

다 재벌따님들이 아닌이상...

취집이 취직보다 더 어려울수도 있는것이고요...

 

뭐...사회진출 안하고 결혼하는거 좋습니다..

그런 여자분들은 미수다에 나오시는 여대생들처럼 철없이(?)

괜찮고 잘생기고 유전형질 우수하고 높은 연봉에 그런 남자를 꿈꾸기도 할겁니다...

 

근데 현실은 그럴까요??

 

음....사람이 조건과 결혼을 할려고 생각하면

결국 조건에 얽메이게 됩니다...그리고 반대로 생각하면

그 좋은 조건 가진 남자들이 그 많은 여대생들을 다 배필로 맞이하려고 할까요??

천만에요...

 

보통 능력 좀 된다 싶은 집안에서도 며느리 맞벌이 원하고

맞선 자리에서도 여대생은 별로 인기 없답니다..

 

그렇게 직장도 없이 결혼만을 생각하고 대학교를 졸업했다간 큰코다치는 거죠..

막상 사회생활도 녹록하진 않습니다...

공채 똑같이 들어가도 여자분들은 연봉 낮습니다..

그리고 결혼한다고 하면 상사분들 퇴직 압박 받는건 부지기수...

막상...부모님 그늘 벗어나 사회생활 하려면

여대생때 누리던 편함은 멀어지고 쌓여가는건 마이너스 통장뿐...

 

여대생 분들이..

아직 어려서 그러신거죠...

근데요...남자분들..

막상 여자분들 정말 사랑하는 남자 앞에선..

조건이고 뭐고 없어요...

그게 여자거든요...

 

남자분들 가운데.....다른 여자분들한테 상처받은거 ...

새로운 여친들에게 복수하는 옴므파탈들 많은거 압니다...

그러지 마세요..

처음 님한테 상처줬던 그 여자는 님의 눈에 눈물나게 했으니까

반드시 다른데가서 피눈물 흘립니다..

 

이게 세상의 이치이지요...

 

루저따지는 여대생들은 아직 인생의 쓴맛을 못 본 어린애들일뿐...

모든 세상의 여자가 다 그런건 아닙니다...

아직도 세상엔 사랑때문에 눈물흘리고

자신이 가진것도 다 포기할만큼 그 남자만을 사랑하는 여자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사랑은 "때문에"가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라고 하네요...

남자분들 죄송합니다 ( _ _)

세상에 모든 여자들이 그렇다는 편견이 생기질 않았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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