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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다 걸린 여친..뺨때렸습니다

성난 |2009.11.23 14:26
조회 8,818 |추천 3

여친과 사귄지는2년쨰.

 

저희는 딱히 만나도 데이트 코스는 한정되어 있는데요.

 

대학로 한 bar에서 가볍게 맥주를 한잔씩 하고 있는데, 여친이 핸드폰을 놓고 화장실엘 가더군요.

 

그런데 문자가 울리길레 제가 궁금해서 보게되었는데, "그때 잘들어갔어?  먼저 가서 서운하지 않았어?" 라는식의 문자가 와있더군요.

 

더깊이 들어가보니, 나이트 부킹식의 문자 들과 함께 있었던것 같더군요???

 

 이썅련이 원나잇을 한것입니다.

 

갑자기 화가 치밀어 오르더니,참을수 없게 되었죠.

 

여친 아무렇지도 않은듯 화장실 갔다오더니 눈멀똥멀똥 거리면서 절 쳐다봅니다.

 

제가 그자리에서 여친 뺨다구를 올리고 사람다보는데서, 맥주를 얼굴에 부어버렸습니다.

 

레걸 같은 것!!!

 

그리곤 와버렸는데.

 

마음이 걸리네요.살짝

 


 

추천수3
반대수0
베플부산남|2009.11.23 14:27
잘하셧는데요? 그딴 썅뇬 봐줄필요없음
베플봉봉|2009.11.23 14:53
찌질하게 굴지말고 그냥 보내줘... 뭘 때리냐 이놈아.. 때리지 말고 곱게 말해.. 너 싫다는데.. 근본원인은 너한테 있을꺼야.. 그걸 해결 못해줬으니.. 바람 난거고.. 그것도 모르면서 때리고 개망신만 준 너한테 더 실망이다.. 암튼.. 여자는 때리지마라..
베플26남|2009.11.23 15:09
그래도 2년을 만난 여자인데.. 좀 ... 너도.. 참 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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