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즐겨보진않지만 한번보면 헤드라인 톡톡 다 뒤져보는 여고생입니다-,-
택시얘기가나오길래 저도얼마전에 탓던 택시이야기한번해보려고요.
신종플루때문에 병원신세를 질때 이야깁니다. 몇일전..
이모랑 엄마랑 애기동생이랑 저랑 이제 택시를타고집에오는길이엿어요
병원에서 집이 그렇게 멀지않아서 삼천오백원?정도가나왔던걸로기억해요.
저희는 사천원을 지불했고 택시기사아저씨께서 동전을 소중하다는듯히
제손에쥐어주시더군요
그래서 저도 소중하단듯이 동전을 꾸욱 쥐고 택시에서 내렸습니다.
택시에서 내리자마자 택시가 슝슝 저멀리점이되어 사라지더군요.
그리고 손을 펴본저는 깜짝놀랬습니다.
오백원이있어야할자리에 백원이................
택시기사아저씨께서 오백원인줄알고 인지..아니면 고의인지 백원을주셨더군요..
..........................내사배건돌리됴-0ㅠ
재미없는글쭐여주기
택시탓다-> 오백원거실러줘야되는데백원거실러줬다 -> 포도알받기
싸이다이어리에쓰고싶진않아서여~ 무튼 ㅃ_ㅃ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