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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모히칸 스타일_훈남, 훈녀들의 시그니처: G-Dragon 등

호호바 |2009.11.24 00:33
조회 2,430 |추천 2

 

재밌어서 퍼왔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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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David Beckham 베컴 - 원조 모히칸

 

 

 

모히칸 헤어 스타일의 원조 +_+

데이비드 베컴!

모히칸은 이때부터 잘생긴 남자들의 전유물이 된 거 같다 +_+

아, 너무 멋지다- 뭔가 모히칸은 더욱 남자답게-, 개성있게 보여주는 거 같아

두 마리 토끼를 잡게 해주는 헤어스타일 같다.

베컴이랑 사는 부인은 얼마나 좋을까~!

 


# 02. G-Dragon 지 드래곤- 블랙 모히칸으로 컴백

 

 

논란도 많고 이리저리 구설수도 많지만!

그래도 귀여운 우리 지드래권지용!!!!!!! (나만의 애칭)

우리 지드래권지용의 모히칸도 아주 굿이다.

한동안 금발로 염색하더니 오늘 MAMA 어워드에서도 검정 모히칸으로 컴백했다.

이 머리 저 머리 해봤지만 그래도 모히칸만한 게 없다는 지드래권지용의 깨달음이었던거신가.

 

 

# 03. Demi Moore 데미 무어- 내가 원조라긔!!

 

 

 

데미 무어가 예전~에 했던 머리인 거 같은데,,, 저 시절이면 청순녀로 알려졌던 시절인가, 혹은 지아이 제인으로 변신한 시절인가.

저렇게 화끈한 변신을 알고 있는 녀자이기에 애쉬튼 커처같은 화끈한 연하남을 오래오래 사귈 수 있는 것이겠지...(씁쓸한 말투)

나도 모히칸 머리하면 유승호군 사귈수 있는건가. 악~!!! (돌 날아오는 비난의 음성들)

 

 

# 04. 카이 Kai -귀족 모히칸 스타일

 

  

완소 신인! 카이! 넌 내게 팝페라를 듣게 한 장본인이햐~

카이의 모히칸은 아주 부드러운 스타일이다. 다른 이들이 옆 머리를 과감하게 삭발했으나 카이는 옆 머리를 살짝 길게 유지하면서도 닭벼슬(?)부분을 아트적으로 세워

17세기 르네상스 시대 귀족의 고뇌와 슬픔을...(어익후 더는 말 못만들겠음)


암튼 다시 얘기하지만 뭔 팝페라 가수가 아이돌보다 잘 생겼냐고오오오~

 

 

최근 동아일보 인터뷰 사진인데 옆 머리를 잘라서 귀족 모히칸에서 평민 모히칸으로 강림했음.

 

 

# 05. La Roux 라루

 

 

올해 여름 돌풍을 일으켰던 신인그룹 라루의 보컬, 엘리 잭슨!

같은 녀자가 봐도 한 눈에 반할만큼 중성적인 외모와 시크한 표정,

거기에 개성 넘치는 패션 스타일이 모히칸과 아주 딱 어울린다!

저 모히칸은 바람 부는 날 휘날리는 닭벼슬 스타일, 훈녀의 시그니처로 그녀를 임명합니다.

 

  

# 06. 태양 - 숏 모히칸의 황제

 

  

태양은 계란형의 얼굴과 잘 선 콧날로 인해 짧은 모히칸이 아주 잘 어울린다.

약간 모히칸 족의 왕위계승자 어린이 스타일이랄까?

이 닭벼슬이 더 길면 황제가 될수있을겨...라고 노을 지는 언덕에서 모히칸 왕이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해줄듯.

 

MAMA 어워드에서는 지드래권지용과 함께 모히칸 쑈우~

 

(너희는 역시 둘이 있을 때 제일 이뽀)

 

 

# 07. Rihanna 리아나 - 닭벼슬까지 합쳐서 키 190센티

 

 

 

Rated R로 돌아오는 리아나. 88년생 답지않게 여간 야한 비주얼로 나온게 아님. (기집애)
리아나 역시 우리 카이가 시도한 아트 모히칸에 가까운 스타일인데,

위에 우아하게 세운 닭벼슬까지 합치면 너 대체 키 몇이니, 너! (원래 180인 리아나)

 

 

# 08. 2PM - 짐승 모히칸의 원조

 

 

 

부를 수록 슬픈 이름 재범,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 재범,

태국 황태자, 아기 사슴 밤비의 눈빛을 가진 닉쿤의 모히칸 헤어 스타일~!!!


재범은 저 머리 스타일로 엄청난 카리스마를 뽐낸 바 있으며,

닉쿤은 모히칸족의 왕자인데, 얌전하고 덕망 높으신 성격을 가진 분처럼 얌전한 닭벼슬이다.

 

 

# 09. Pink 핑크- 갑옷투구형 모히칸

 

 

핑크의 진짜 머리에 가발을 붙여서 시도한 갑옷투구형 모히칸 스타일.

저대로 전쟁에 나가서 총을 맞은 들 머리만큼은 무사할 듯.

무대 위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스타일이 뭔지 아는 핑크, 언제나 훈녀 중에 훈녀.

 

 

# 10. 왕비호- 누가 해도 스타일리시하다는 것을 증명함

 

 

마지막, 뽀너스로 개콘 왕비호의 모히칸 스타일이다. 사실 왕비호 잘 생긴 얼굴이다.

그래서인지 지드래권지용에 대해 언급하러 나오면서 저 스타일을 했는데 너무 잘 어울려서 놀랐다.

 

 
여기서  모히칸 스타일의 아픔도 하나 공개한다.

저 닭벼슬 머리를 잘 세우지 못하면 어떻게 되게?

저 머리가 그대로 머리를 덮고, 옆 머리는 삭발 분위기이므로, '호구' 분위기 난다ㅠㅠ

(미용실에서 모히칸으로 세우기 전 몇몇을 보고 기절했음)

 

아참, 또 하나!! 저들의 공통점은 얼굴이 갸름하다는 점이다.

얼굴이 넙적하신 분이 하면, 모히칸이 아니라 모아이가 된다는 것, 잊지 마시라.

 

 

 

(내가 왜? 내가 뭐!!!!)

 

아무튼, 훈남-훈녀의 시그니처 모히칸 스타일.

요즘 스타일로 고뇌하고있다면, 특히 남자분들은 한번 시도해보심이?

 

 

 

 

 내가 뽑은 베스트 모히칸, 토키오 호텔!!    모히칸 왕자 포스 지대로다. 아, 이뻐라.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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