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천후 증상 비교
배척.
생각없이 뱉는말들
남을 깍아 내리는 말들.
의기 양양.
꺽어지지 않는 고집..
과거에 것들은 배척이었다
답답함을 호소했고
작은 상처였고
요즘도.그러면이 없지않아 있지만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겠지
하지만.자꾸 지적해주고
느끼게 해주면 그것은..변하게 되있을꺼라고
그리고 수용..
수용의 방식을 택한다면
그 것들을 감수하는거겠지.
왜냐..
애정결핍증의 하나이고
사랑을 느끼고싶어하고.
그게 인간에게서 느끼는 사랑이고
난 ......인간에ㅔ 사랑을 별로 느끼지 못했으니까...
근본이.그래서 그랬나
신에게 자꾸 의지했나보다...
근데 널 보니.그게 아닌거같아서....
옆에 있어주고
편하게 해주고
난 그렇다고....사랑을 주고.....따뜻하게 그런것은
소질이 없다...
그냥 느끼는대로 반응하고.현실 즉시..
어떠한 삶이든...그삶을 존중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하기에
그래.너에게도 첫사랑이 중요하듯
내게도 첫사랑이 중요하지.
그사람과 했던 것들이 떠올르기도하고
하지만...
너와 내가.....그런 추억을 나눠 본적이 없잖니.
지금이야 말로
그사람의 과거 다음으로 연장선이..너 인거같단
생각을 든다
그곳이 장소들
나도 몇년만에가본곳인지..
기분이 묘하기도 했지만.......
그 겨울..그사람의 품속ㅇ 있었다면
지금은.
너와 손잡고 다니는 거리가 되버린곳이라는거
이게 추억의 단상이겠지..
내가 느끼는대로 그대로 표현하고 말하고싶어
이게 맞는거니까..
하지만.눈들이 많더라
생각도 듣고..
그것도 보고
저 아이들은....성적으로도.비아냥 거리고.
씁슬해
도마위에 올라와서..또.난도질 당한다고 생각하니까
또 다시 공격할꺼고.
그럼 난 날카로와지겠지
물론 지금도 날카롭게 분석하고 바라보고있어
너의 생각없는 말이나
혹은 니 안에 여러 모습등도 볼수있고..
또한..불안해 하는 내재된 심리도 파악할수있지....
그래.절대성이란걸 난 모르긴해..
하지만....
날 원한다는것쯤은 알겠더라..
그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