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한테 혼나서 우는 해리를 달래주기 위해
정보석은 봉사놀이를 제안하고,
해리와 봉사놀이를 하던중
도망치던 해리가 닫고 나간 방문에 정보석은 머리를 박고 쓰러집니다.
그대로 기절한 정보석은 하루 종일 기절해있지만
방에 들어온 현경이나 준혁은 자는줄 알고 신경도 안쓰죠.ㅠㅠ
밤이 되어 깨어나지만
가족들은 정작 아무도 정보석이 하루종일 기절해 있었는지 모릅니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가족 내 정보석의 존재감을 말해주는 에피소드로
웃기면서도 왠지 슬픈 애피소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