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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띠빵빵] 기아신차k7내부공개로 기대심사라지나?

카군 |2009.11.25 01:55
조회 5,864 |추천 1

[띠띠빵빵]기아신차 k7내부공개 기대하는것보단 어떨까? 

기아신차k7내부 공개 (띠띠빵빵 www.ttbbcar.com)

 

기아의 야심작 k7에 대해 글을 쓴지도 벌써 1달이 넘어가고 있다. 처음 VG 란 닉네임으로 시작해서 랜더링의 공개하고 아이리스의 방영으로 이어지는 기나긴 여정....아무래도 기아의 마케팅 컨셉은 이런 기다림에서 시작 되지 않았나 싶다.

 

오늘 24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기아자동차 정성은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기아 K7신차 발표회와 시판에 들어갔다. 과연 1호의 주인공은 누가 되었는지도 조금 궁금하다.

 

K7은 연구개발비 4천500억을 들였다고 하는데 정말 막대한 예산을 집행한것같다는 생각이든다. 5년간 신차(세단)이 없었던 기아로써는 정말 야심작이 아닐수 없다.

 

연비에 관해서나 모델의 가격은 한달 여동안 정말 많이도 다뤘다. 그 가격에 변동이 있었으면 변경된 내용에 대해 알려 주고 싶지만 전혀 달라진바 없다는것도 오늘 런칭에서 볼 수있는 특징이다.

좀 달라지길 기대한 모도 있긴하지만..

세계 최초로 적용된 K7의 웰컴시스템은 스마트키를 소지한 운전자가 차량에 접근함으로 인해 아웃 사이트 미러가 운전자를 반기듯 펼쳐지고 손잡이에 붙착된 LED조명이 점등되면서 잠금 장치가 해제되게 되어 있다. 그러던 운전자는 문을 열게 되고 그럼으로 실내에는 등이라 보기 힘든 예술적 빛이 새어 나오는데 이런점이 가장 크게 두드러진 기아신차 K7의 특징이라고 할 수있다.

 

기아차의 판매 목표도 남다르다. 국내 3만천여대와 해와 5천대등 벌써 4만여대를 판매하고 본격적으로 해외 수출의 시작이 11년 부터는 국내 4만대 해외 2만5천여대등 총 6만여대를 국내외에 판매할 야심찬 준비를 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진다.

 

이렇게 K7의 가격과 내부가 공개 되었고 아이리스의 드라마에서 오늘 방영되는것에 집중하면 드라이빙 까지 볼 수있는 기회가 될 듯하니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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