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전부가 아닌데
그런 모습이...
애달퍼 보이기도 하지만
신은 감당할 만큼.주신다니까...
내가 이겨내듯
너또한 이겨내리라 본다
그리고 너와 함께 한 무리 세력은
이제좀..빼지..
아직도 .도마위에서...칼질하느 모습을 보면
내 안에 앙금이..너를 향하여 던져질꺼니까
다른모습이든..
그게 니 모습으로 장착하던...
그것이...남을 업신여기지 말어라..
남을 해꼬질하고
그말이 칼이 되어 심장을 겨냥하면
결국에는..
복수의 칼날로 돌아오니까................
이성관게는...좀 꺠끗이 살고
지금이라도
열심히.
정신차리가ㅗ.
주어진 현실에 대응하면서
어린 모순적인 면을 버리고
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