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만든신문
제가 아침에 출근해서
인터넷창을 켜는순간보고기겁을했네요
저는 템포는 아직 사용은 안해봤지만
일단 여자 몸에 들어가는 그런 아주 조심해야할 부분인데
이런 긴 철사가 나왔다고 하네요
참..
여러분들;; 그냥 일반 패드를 쓰시지 템포 이런건 쓰지말아요
특히 아가씨들, 아직 임신해서 출산 안해본분들은 더더욱 사용안하시는게 좋구요..
마법에 걸린날에는 대중목욕탕 절대 가지마시구요.. 수영장 가는것도 금물하시는게 좋아요
성관계도 피하시면 좋다고 하구요..
위생상 그게 나은거 같네요 여러분
체내 삽입형 생리대에서 철사로 보이는 이물질이 나와 소비자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제조업체인 동아제약은 "공정상 철 종류가 절대로 들어갈 수 없다. 정확한 것은 조사를 해봐야 알겠지만, 소비자가 아직 이물질을 보내지 않으셨다"고 말했다.
고양시 행신동의 최 모(여.25세)씨는 지난 9월 동아제약의 ‘템포 레귤라’(10개 입)를 약 3천원에 구매했다.
지난 15일 샤워를 하며 제품을 교체하려던 최 씨는 체내에서 방금 빼낸 삽입형 생리대 안쪽에서 구불거리는 이물질을 발견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물질을 살펴본 최 씨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템포에서 나온 것은길이 2㎝ 정도의 철사로 보이는 이물질이었다. 최 씨는 얇고 구불거려서 체모인가 했으나 손으로 만져본 뒤 금속성 이물질임을 확인했다.
화가 나고 걱정도 됐던 최 씨는 곧바로 동아제약 홈페이지 고객 문의란에 글을 남겼다.
최 씨는 “어떻게 이런 이물질이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산부인과 진료도 문의했다. 지금까지 통증이나 신체 이상 징후는 없지만, 아무래도 검사를 받아봐야 안심이 될 것 같다”며 불안해했다.
이에 대해 동아제약 관계자는 “제품을 만들고 금속성 물질을 탐지해서 내보내기 때문에 공정상 철 종류가 절대로 들어갈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비자께 조사를 위해 이물질을 보내달라고 요청했으나 사진촬영 후 보내주신다고 해서 아직 조사가 진행되지 않았다.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없는 입장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