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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있는 변기통에 엉덩이 살포시 ~~~사진有

변기통에빠짐 |2009.11.25 22:33
조회 483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여고에 다니는 18살 여고생입니다!

시험이 일주일 남았는데요 .... 역시 끊을 수 없는 판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어찌나 재밌는 이야기들이 많은지....크크크킄

미친듯이 웃은적도 많고... 점심시간때 반애들이랑 스크린내려서 판을 즐감한적도 많습니다...

그래서 한번 혹해서 판을써보는데... 어찌.. 잘 될런지...ㅎㅎㅎ

 

제가 좀.. 덤벙거리는 편이라서 그런지 이런경험이 좀 몇번 있었는데요..ㅎㅎㅎ

시작은 초등학교때였습니다. 집에오는길에 갑자기 미친듯이 소변이 마려워서 10분거리인 집까지 전력으로 질주해서 갔습니다.  저희집 문을 미친듯이 두들기다가 문이 열리는 순간 전 책가방을 집어던지고 10,9,8,7,....마음속으로 숫자를 세며 화장실 변기에 제 궁디짝을 내밀었는데... 갑자기... 먼가...이상한 기분이...  분명 엉덩이를 받쳐주는 무언가가 있어야 하는데 한도끝도 없이 변기통안으로 들어가는 제 궁디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잠시후 퐁당소리와함께 빠진 제 궁디짝.... 하아.... 소변은 미친듯이 쏟아져나오는데...이상황을 어떡해 해야할지... 참........ 이유인 즉 엉덩이를 걸치는 그.. 머라고하죠? 변기커버? 그것이 올라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어린동생이 쉬아를 보고나서 변기 커버를 안내리고 그냥 나둔것이였습니다. 당시 초등학생이였기 때문에 몸짓도 작았고... 그때 덩치도 외소한 편이였기때문에 변기통에 박힌 제 엉덩이를.. 저혼자 빼낼 수 없었습니다. 결국 울먹이는 목소리로 엄마를 외쳤고 .... 엄마는 저를 끄내주신뒤...뻥 터지셔서 화장실에서 엉덩이만 씻겨주신뒤 더 씻고 나오라고 화장실에 절 두고 가셨습니다.ㅎㅎㅎㅎㅎ  그때 서러움....아직도 생생하네요 ㅎㅎ

그뒤 시간이 흘러서 중학교때 였던거 같습니다.... 

꿈에서 소변누는 꿈을 정말 리얼하게 꿔서 벌떡 잠에서 깨어서 눈도 못뜬채 화장실을 갔습니다. 손으로 더듬더듬 화장실 문을열고 바지를 내린뒤 엉덩이를 살포지 내려놓는데! 언젠가 한번 겪어본 이 느낌.... 허전한 느낌... 역시나였습니다.. 또 빠졌습니다..하아...  아진짜.  이기분.. 빠져보지 못한사람은 못느끼는 이더러움..... 모욕감..

그런데 한번씩은 다겪어본적 있지 안습니까?

아닌가?

저만 경험해본것인가요....ㅎㅎㅎ

그래두 ! 한번쯤 이런경험 해보신 분들은 살포시 추천을 클릭해주시면

크리스마스이브날 애인생겨서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학생이신 분들은 이번기말고사 대박이 찾아올것입니다!!!!

여러분 악플은 사양할께요^^

마음에 안드시면 뒤로가기!! 꾹 눌러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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