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중랑구사가정역 에서 일을하고있는...
우리나라수많은알바중한명인알바생입니다..
전일주일내내 pc방알바를하고있습니다..
힘든건없지만 전 정말로 재나름대로 열심히일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일할때입는 빨간옷 있는데 전 그게 너무입기가싫어요 ㅜㅜ (제가좀폼생폼사)
그래서사장님한태 자주찍혔었었구요..
어제 일입니다.. 매니저형깨서
일하고있는 저한태 말하시기를. 너내일부터 7시부터 12시까지
할수있냐고 물어보더군요.. 저매니저형이랑 되게친했거든요.?
제친구들 2명이랑 같은pc방에서알바하는대
제친구들은 다 매니저 욕하고 싫어하는대
저는 매니저가불쌍해보여서 친하게지냈습니다.
아 이야기가 딴곳으로 셋네요.. ㅋㅋ;; 그래서 저는 아드디어 매니저형이시간늘려주시는구나 생각하고 한다고했습니다. 그러니 내일연락준다고하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바로오늘 pc방들어와서 알바여자애한태 너 시간뻇어서 미안하다고
예기하니 그여자애가하는말이 자기가 12시까지하기로했다더군요.. 어이가없어서전
매니저형이 나하라고했는데 무슨소리냐고 말을했습니다. 그래서 그여자애가말하길
12시까지면 ㅇㅇㅇ오빠가 하는거아니예요? ㅇㅇㅇ오빠짤렸어요.? 물어봤다고 하더군요
그말을하자 매니저형이 말없이나갔다고하더군요..
전어이가없어서 매니저형이 갑자기 싫어졌습니다.
그래서 알바를하고있는데 매니저형이 절부르시더니 장사가안되서 형생각에 평일새벽은 카운터혼자 일해도될것같다면서 너평일에안나와도된다고 하더군요,,
전알았다고했구요.. 어쩔수없으니까. 그러면서 제시간이깍인게억울해서 갑자기화가
치밀어오르더군요.. 그래서 홀애서 친구들 2명과저와 같이 아내가매니저한테얼마나잘해줬는데 어떻게매니저가나한테이럴수있어 xx 이제부터나매니저xx 싫어할꺼야
이렇게말했습니다.. 그런대 친구들표정이이상한거에요.. 물어보니
친구들이 저한태 "뒤에매니저있다. " 이러는거에요.. 뒤를보니 역시나...있더군요..
매니저님이......................... 그래서 너무뻘쭘해서 애들한테 막화를냈습니다..
저도화난모습을보여야 그나마 덜 혼날꺼같아서..
이제저는어쩌면좋을까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