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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 공포실화.

이궁 |2009.11.26 12:45
조회 1,032 |추천 1

안녕하세요 톡톡 잘보는 26살 남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공포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이렇게 적어 봅니다.

이건 실화 입니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서 초등학교 3학년 때였습니다.

일단 저희는 작은 할아버지 가족과 저희 가족, 이모와 같이 살았습니다.(대가족이죠) -_-

같은 집에서요

그리고 집 벽 색깔은. 하얀색... 일단 그렇구요.

집문을 나서면 사거리가있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시절이었습니다.

역시나 그때 그시절 친구들과 팽이 치기하고 술래잡기 하고 저녁에 밥먹으로 집에 들어갔습니다. 저녁을 먹고 티비를 조금 보다가. 잠을 청했죠...

그당시 제방은 이모와 같이 썻습니다.

잠을 자고 있는데 제가 악몽을 꿧나봅니다.

하지만 그 악몽 지금이 되도 잊혀지질 않습니다. 그 귀신의 얼굴이며 그 공포 스러움이요.

귀신의 형상은 이렇습니다

팔다리가 없고, 40대정도로 보이는아저씨의얼굴, 머리는스포츠머리에 둥둥 떠다녔습니다.

제가 꿈에서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그 귀신이 저를 노려보고있는것입니다.

정말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옆에서 잠을자는 이모를 깨우고 울고 난리를 쳤습니다...

하지만 이모는 일어 나질 않았습니다.

귀신을 피해 작은 할아버지방이며 부모님 을 깨울려고 문을 두드리고 소리 지르고 했습니다.

하지만 문도 열리질 않고 인기척이 전혀 없었습니다.

다시 이모한테 돌아 갔습니다.

그때 귀신이 없더군요.

너무 무서워서 이모자는데 옆에서만 수그리고 앉아만있었습니다.

그때..... 창밖에서 붉은 불빛이 비추는 것입니다

창문을 열었더니 놀랐습니다

마을 사람들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횟불을 들고 우리집 주위에 있는 것이었습니다.

왜그러지? 왜그러지? 하는 생각을 할때 딱 누가 저를 노려보고 있는느낌이 팍 느껴지더군요.

딱 맞았습니다. 창밖에 벽에 귀신이 저를 노려보고 있는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때 기절했습니다.

기절했을때 잠(놀라거나 무서워서 깨는것) 에서 딱 깻습니다 실제의 상황으로 돌아갔지요..

아침이었습니다.

평소때와 똑같이 친구들과 팽이 치기와 술래 잡기를 하였으며....

똑같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저녁... 저는 큰 사고를 당하였습니다.

사거리에서 차를 보지 못하고 교통사고를 당하였던것입니다.

저는 병원으로 이송됬고 5개월동안 병원에서만 살았습니다...

이게 님들이 소설일지로 모르겠지만 실제로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우연일수도있겠지요...

음 공포 실화 한번 써봤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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