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키작은 마을

키작남 |2009.11.26 19:45
조회 215 |추천 0

중국 윈난(雲南)성 쿤밍(昆明)의 세계나비정원에서 '난쟁이 왕국'쇼를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 작년 여름부터 100여 명의 난쟁이들이 공연하고 있다.

이 쇼에 참가하기 위한 유일한 조건은 130cm이하의 신장이다.

 

 

중국 전역의 난쟁이들은 자신들의 고향에서는 차별과 취업 기회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이 곳을 찾고 있다.

쇼는 하루에 2번 열린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