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육대학교에서 담터,의정부 방향으로 있는 담터고개에 위치한 태능숯불갈비를
만천하에 고발합니다. 제가 몇일 전도 가서 먹고 왔는데 고기 양이 주문을 할때마다
다르고 왜 양이 다 다르냐고 물어보니까 아니다 정량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단체로 가서 주문을 하면 특히 양 속이는것이 더 심합니다. 또한 냉면을
시켰는데 오이랑 계란이 오래되보여서 물었으나 오늘 한거라고 했는데..
냉면실옆을 화장실 가다가 지나가다 기절할뻔했습니다!!
냉면을 뽑는 아저씨가 거기서 담배를 피고 있고 게란은 언제적건지 수북히 쌓여
있었습니다. 냉면도 뽑아서 그릇에 안 담고 그냥 턱 내려놓더라고요..
저 냉면이 내 배속으로 들어갔다고 생각하니 먹은것이 다 올라오더군요..
원산지 표시도 고기에만 되어있고 국산이라고 하는데 정말 국산이 이정도로 질이
안 좋은건지 질기고 냄새나고 수상합니다.. 이러다보니 물탱크 청소는 하는건지조차
의심스럽습니다.. 여러분.. 앞으로 연말 모임이 많을텐데
절대 구리시 갈매동 담터고개에 위치한 태능숯불갈비에는 가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