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기쁠 수가ㅋㅋ
멋진 제목 지어주신 운영자님,
그리고 부족한 게시물을 눌러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미니홈피 집짓기(?)라고 하나요?
이런거 처음 해보네요.
음악 좋아하시는 분들 많이 놀러오세요~
요렇게 집 지으면 되는건가요;;;
아무튼 감사드리고요.
앞으로 좋은 작품(?) 좀 더 찍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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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악기 Korg TR76 변신 전입니다.
아래 영상은 색칠하는 과정입니다.
(검정 화면 나오면 영상 끝입니다.)
건반 뒤에 놓인 시계를 보시면
오후에 시작하여 다음날 새벽까지 작업했다는 게 보이실 겁니다.
고개를 숙이고 집중해야 하는 작업이라
허리와 목을 무리하게 혹사시켰고,
결국, 다음 날 몸살을 앓았네요.
두둥!! 완성된 피아노의 모습입니다.
아마도 당분간은 국내 유일(?)의 신디사이저 흑백반전 건반일겁니다.
언제가 될 지 모르지만, 공연용으로 쓰려고 해요.
중고판매의 가능성은 막혀버린 이 악기...
앞으로 제가 아끼면서 오래오래 수명 다할 때까지 사용하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