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 07 :00
>> 내복은 필수
어머니가 누나의 빨간 내복을 입히신 이유가 있었다.
실제로 내복 한 겹을 더 입는 것만으로
제감온도가 3-4도 오르는 효과가 있어
체감 온도의 상승뿐만 에너지 절약도 된다^^
AM 07 : 20
>> 출근전
패션아이템으로 체감온도를 '업'시켜라!
구스다운은 따뜻한 보온성에 비해서 가볍고
포근한 느낌을 자랑하는 아이템이다
겨울을 맞이해서 더욱더 유행하고 있는 아이템이다
구스다운은 다양한 옷과 매치해도 잘 어울린다
따뜻한 보온성도 불구하고 가벼운 느낌의 구스다운
AM 08 : 00
>>출근 후 사무실 책상
장갑과 머플러를 해체하자마자 추위가 밀려오는가?
손발이 오그라드는 수족냉증을 가뿐하게
물리칠 수 있는 실내화를 신어보자
AM 10 : 00
>> 차디찬 회의실
아무리 추워도 회의실에 담요를 들고갈 수 없는 노릇.
이럴때 추위를 조금이라도 잊게 해주는 따뜻한 차를 마시자
감기 에방부터 피로 회복. 추위 극복까지 회의시간 아이디어가 샘솟는다.
웰빙족을 위한 아이템
사과계피차 저며 썬 사과 바낵와 계피 한조각.
물 6컵을 넣고 풀어 반 정도 주러들때까지 끓인 다음
체에 걸려 보온병에 담아 마신다
귀차니스트들을 위한 아이템
생각차와 곡물차 작좁 꿇일 수 없다면 판매제품을 애용하자
PM 12 : 00
>> 점심식사 시간
체감온도를 높이겠다고 매운 음식을 찾는 직장인이 많지만
사실 매운 음식은 열을 올렸다 갑자기 몸을 식히기 때문에 여름에 먹어야 적합하다.
대신 기름진 메뉴를 선택하면 뱃속도 든든하고
따뜻함도 오랫동안 유지된다.
체감온도를 높이는 점심메뉴는 제철 재료인 설렁탕과
도가니탕등을 선택한다
이때 중요한 건 파를 듬뿍 넣어야 한다는 것이다.
파 주엥도 흰 부분을 많이 넣어 먹으면 몸이 더 따뜻해진다.
또 제철음식인 굴과 낙지 요리를 먹어 영양을 보충하는 것도 좋다
PM 7 : 00
>> 퇴근 길 버스정류장 앞
하루일과를 마친 퇴근길 버스정류장앞.
아무리 주머니 깊숙이 넣어도 얼음짱 같은 차가운 손은 어쩔 수 없다.
이럴 때 손난로를 준비하자.
차갑게 얼어붙은 그녀의 손을 따뜻하게 녹일 수 있는 마법같은 아이템이다
산요코리아 에네루프 카이로
최대 240분 동안 사용이 가능하며 최대 약 500회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PM 11 : 00
>> 잠들기 전
아무리 추워도 난방비를 무시할 수 없다
두꺼운 옷을 입고 전기용품을 틀어도 여전히 춥다면
따뜻한 족욕과 피부미용에 효과가 있는 핫팩으로
따듯한 열기를 충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