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가 오늘 처음으로 판을 써보는데 글이 서툴러도 이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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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두달이 다 되어가네요,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1주일 참을만 하더군요.
그리고 하루 하루가 지나갈수록 그리움이 더커져갔습니다.
그리고 2주후 여자친구에게 나랑 다시 시작할 수 있을지 물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단호하게 너랑은 다시 안될것같다고......
다시는 잡을 수 없을 것 같던 그녀에게 아픈마음만 더 켜져가고
그리움만 계속 커져갔습니다.
일부러 그녀에게 못된 척도 해보고 그래봤지만 결국에 아픈건 제
마음이었습니다. 매일 매일 즐거워 보이는 그녀가 한편으론 너무
서운했죠. 난 이렇게 힘든데,,
그래서 저는 포기하지 않기로 했고
다시 그녀를 잡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평소에도 못해서 후회할 바에는 저질러 보자라는 저의 신조가 있었기에
저는 다시 그녀에게 고백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좀 처럼 잘 되지않았어요.
저는 노래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공연이 있는날 저는 그녀에게 하고싶었던
말이 담긴 노래를 부르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다른사정으로 오지 못했죠.
나는 모든일을 해도 왜 안되는걸까 ..괜히 저를 책망하게 되더군요 ㅋㅋ
하지만 포기할수없었어요.
마지막이다라는 생각이었죠
그녀가 그날따라 몸이 아프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그리고 그녀는 먼지역에서 버스를 타고 오고있던 상황이 었고요.
저는 괜시리 걱정이 되더군요. 그래서 꼭 그녀를 데릴러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왜 도착시간보다 늦어지는지.....
30분이 넘게 기다리면서 별에 별 생각이 다들더군요
내가 놓쳤나보다... 아냐 마지막 한대만 기다려보자....
그리고 멀리서 그녀가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저에게 와서
여긴 왠일이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니가 너무 좋아서 왔다고 했죠...
그녀는 역시 나 단호했습니다.
그리고는
저만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며
마지막 키스를 해주고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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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을 만나보라고 하지만 그럴 생각이 들지도 않고
시간이지나면 잊혀진다고들 하지만
저는 왜 이렇게 더 그리워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해야할찌....
조언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