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안개가 심해 전망이 좋치않았조
그리고 한순간 산안개 가 점점사라지면서
순간 터저나오는 감타사 와우
내가 꼭오옥 담고싶은 지리산 운해 설경과함께
거짓말 처럼 내눈앞에서
펼쳐지는거였다
그리고 파란하늘까지 열리고
잠시또 파란하늘이 없어지는구나
아직 안되 기다여
하지만 지리산 산신령님은 여기까지 나에게 주는 선물인가봐요
그리고 파란 하늘은 다시 하얀 안개속으로 사라저버림
그리고 지리산 산신령님 나에게또 기회를 주시는가봐요
또다시 파란하늘 길을 열어주시내요
왼지 판타지 풍이나조
잠시열린 하늘길로 새한마리 도 비상을 하고있네요
천왕봉 정상에서 산신령님이 나에게
주시는 행운의 선물은 여기까지인가
ㅎㅎ 오늘은 왼지 운수대통하는 날인가봐요
또다시 하늘길과 지리산 운해을 선물해주네요
여기까지만 하여도 나에게 너무라도 좋은 지리산 산신령님 의 선물인대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네요
하산할떼 서쪽하늘로 또다시 나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풍경이 또 펼처집니다
저녁 해지무렵 아직 내여갈 길이 멀어도 나에 발목잡내요
올해가 가기전 소중한 추억과 작은행복 감직하고 마무리할수있었껄 같네요
처음에는 아무는 지식도 없이 작년5월 12개월 카드할부로NIKOND80과친구하고
멀담아야 하나 머가 좋은 풍경인가 그런거도 전혀모루다
점점 담을께 없었질떼쭘 친구가 이번 여름 휴가떼 지리산 등산하자
그렇다 등산 매녁에 빠져 지금까지도 못해어라고있지요
하지만 지금까지 등산중 이번 지리산
등산만큼 좋은풍경 을구경하지 못한거같네요
또 이 좋은 풍경을 누구가와 같치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있네요
그리고 내여오는 길에 해가 넘어가서 지리산 반달곰이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울부지고있네요 주위에는 아무도없고
오로지 해드램프하나 그리고 용기 하나만 가지고
무사희 11월30일 지리산 등정을 마치고내여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