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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종이 그렇게 무례해도 되는 겁니까?

분당*앙수석 |2009.12.01 22:50
조회 193 |추천 0

아무리 생각해도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나를 얼마나 안다고 난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 아니던가?

 

근데 찔리는 구석이 있는 인간들이

일부러 자신의 범죄나 불리함을 감추기 위해서

완전 피해자를 정신나간 사람으로 만드는 그 속임수에

넘어가서 한쪽 말만 듣고 그것도 제 편에서 조작한 것을

왜 그랬는지 상황이나 사실도 모르면서

 

내 가족에게 그런 말을 하면서 가해자의 부모를 옹호하며

한 사람 그것도 피해자를 또라이로 만드는 어이없는 사람이

 

어떻게 한 기관에 부목사 수석으로 있을 수 있는지?

만일 그 부인이 그렇게 말했다면 이해할 수 있지만

본인은 양떼를 거느리는 주의 종이 아니던가?

 

한번이라도 당사자에게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이나 입장을 들어 보고나서 판단해야하지 않을까?

어디서 잘 알지도 못하고 아니 전혀 모르는 사람을

그렇게 확신에 차서 무례한 말을 할 수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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