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칠어지고 투박해지구
상스러운 단어도 입에 담아서
막구잡이로 거친 모습이 되는
내 자신이 너무 싫다
다 내 마음과 같은 줄 알았고
좋다고 하면 좋아하고
싫다고 하면 수정하는 것으로
하지만 세상은 나와 다르게
받아들이고 반응하지
그게 참 어렵고 힘들다
전혀 그러지 않을 줄 알았던
사람들의 생각지 못한 행동에서
실망하고 상처 받지
나이를 먹으면 소년같은
모습과 마음을 가질 수 없는걸까?
거칠어지고 투박해지구
상스러운 단어도 입에 담아서
막구잡이로 거친 모습이 되는
내 자신이 너무 싫다
다 내 마음과 같은 줄 알았고
좋다고 하면 좋아하고
싫다고 하면 수정하는 것으로
하지만 세상은 나와 다르게
받아들이고 반응하지
그게 참 어렵고 힘들다
전혀 그러지 않을 줄 알았던
사람들의 생각지 못한 행동에서
실망하고 상처 받지
나이를 먹으면 소년같은
모습과 마음을 가질 수 없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