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ㅎㅏ세여 20살 남잔데여
이건 한달전 저의 친구한테 생긴일이에여
친구와 겜방가는도중 전 구름과자를 사고 친구한테갔는데 이놈이 없어진겁니다
전화도안받고요...
그래서 그냥 겜방가서 겜이나 했죠 ㅎㅎㅎㅎ
몇시간뒤 친구가 오더군요... 머리가 축축한채....
얘기들어보니
한남자가 오더니 설문조사지를 보여줬답니다.
내용은 그냥...종교에 관해서 였대요
그냥 사탕준다길래 이것저것 체크하고 줬는데 어디로 끌고 가더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있던 건물 2층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더니 가운하나를 주더니 옷을 싹다(팬티까지) 벗고 입으라고했대요..
이친구는 돌아이같이 싹다 벗고 입었대요 ㅋㅋㅋㅋㅋ(호기심많은 친구임)
그러더니 눈을 감으랬대요 ㅋㅋㅋㅋ
감았는데 갑자기 그 싸이비님들이 주문같은걸 외우는데 지얼굴에 눈물이 흐르더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울을 봤더니 빨간바가지로 머리에 물을 붓고 있드래요 그 싸이비들이 ㅋㅋㅋㅋ
그러면서 떡을주면서 이걸 먹으면 하느님과 하나가 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랬대요 그러면서 이상한 종이주면서 서명을 하라고했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한달에 얼마씩 하면 오늘처럼 기도도 받을수있고 하느님과 하나가 되는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친구는 그래서 아 줫댓다 그러고있는데 뒤에서 낯익은 목소리가 들려서 뒤돌아보니까 동네 아는동생이 "형 여기는 형이 있을곳이 아니에요 나가요 형 여기 개싸이비에요!!!" 라고 소리쳤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 동생이 더또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 싸이비들 정색하면서 그동생 째려봤는데 동생은 무시하고 제친구 데리고 겜방으로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웃기냐 아 진짜 소설아니다 난 진짜 이거듣고 하루죙일웃었는데
싸이비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