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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의 추억. 남자를 설레이게 하던 첫경험

사나이 |2009.12.02 11:00
조회 5,246 |추천 1

"처음" 이라는 단어..

누구에게나 설레이게 다가오지요^^

오늘은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제가 경험해온.

잊을수 없는, 임팩트 있던 첫 경험 들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바야흐로 20년 전.

잊을 수 없는 고래잡이.

어머니와 함께 이름모를 병원엘 찾아갔고, 간호사 누나에게 제 순결을

빼앗겼지요. 그 백의의 천사는 지금쯤 대한의 아줌마가 됬겠군요.

 

중학교 들어가면서 친구들과 야동을 봤고,

처음본 야동 의 느낌은..그냥 본능에 맡겼습니다. 

자연스레 몸에 털이 자라면서 면도를 하게 됐고, 처음으로 전기면도기 를

손에 잡았을땐 기분이 왠지 묘했지요. 진정한 남자가 된 기분..삼삼합디다.

 

  <출처: 필립스 홈페이지>

 

 

아마 첫사랑 은 죽을때까지 못잊을 겁니다.  

저에게도 잊지못할 그녀가 있지요.

자신의 사랑앞에 순수했던 그 시절엔 항상 그녀를 먼저 기다렸던것 같군요.

 

 <출처: AURA 블로그>

 

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 아침 어두침침한 명동의 한 커피숍에 앉아

그녀와의 추억을 떠올리는것도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이 되기도 하죠.

 

 

몸도 마음도 한창 아드레날린을 분비할 무렵.

군대에 갑니다..

첫  백일 휴가 는 온 세상을 다 가진것만 같은 기분이죠.

오랜만에 부모님을 볼 생각에 가슴이 뭉클하기도하고 말이죠.

부대를 나오기 몇일 전부터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시간이 흘러 이젠 모두 과거가 되어 버렸지만, 

이렇게 하나하나 회고하다보니 잊혀진 추억들도 많더군요.

初心을 지키는 남자가 진정한 남자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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