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가 글쓴느 재주도 없고 그래서 본론부터 이야기할께요.
저는 중학교때부터 "사진"을 알게되었으며 고등학교도 안양소재에있는 고등학교
사진과를 나왔습니다. 그리고 대학은
그때당시 집안형편상 4년제 [J대 사진과] 합격의 꿈을 접고, 포기하고
수도권 [경기도지역 소재] 전문대를 입학성적우수자로 장학금 받으며 학교생활을하다
중간에 군대를 다녀와 다시 복학해서 올초 2월달에 졸업을하였습니다.
저는 올초 1월에 학원교직원으로 들어왔습니다.[학교는 취업한다고 말하고 회사다니면서 졸업하였네요..]
전혀 배워보지도 못하고 ,관계과 없는 업무로...일을 시작을하였습니다.
하지만, 정말 열심히 하면서 이 회사에 충실한 [개]가되어서 신뢰도도 꽤 쌓였습니다.
그렇게 지금까지 11개월 달려왔네요..
처음 입사할때
한달에 돈 70만원받고 수습 3개월 떄고
그리고 4월달부턴 100만원씩 받고 (세금제하고)
그리고 11월부터 업무능력을 인정하여주셨는지
"대리"직급과 함께 110만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회사원 생활은 저랑 안맞는다..? 라는 생각이 자꾸들어요.
학원 교직원 .. 첨부터 잡무랑 이것저것다하고 열심히 하였는데
요즘들어 회의감을 느낍니다.
처음에는 업무량에 허덕이며 배우며 일하는거라 생각했지.
이제 시간이 지나고 1년차가 되니. 슬슬 제자신이 나태해지며
오늘도 이렇게 시간을 허비하면서 하루를보냅니다.
잘알고있겠지만 학교일이라는게
1년 생활 계획표가 똑같습니다.
매년 똑같아요..
다만,학생들만 다를뿐.
아무튼,
저의 하루일상은 집 ㅡ> 학원 ㅡ> 집 ..
업무시간은 아침 9시출근 퇴근 6시반
토요일 격주근무.
그리고 주중 1~2 당직근무 [오후9시까지 근무하는날]
그리고 저는 "사진"일까지 껴가면서..[투잡이라고할수잇겠네요;;]
주말에는 프리랜서 사진촬영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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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일이 터졌습니다.
어떤 행사장에 가서 사진을 찍고있는데, 그사람은 행사사진 촬영으로 건당
30만원씩받고있네요..
저는 무료...[아니면 밥만 얻어먹는식으로..]
그래서 생각에 사진도 .틈새시장을 공략하면되겠구나
생각합니다.
이때부터 제자신은.
현재 직장에 조금씩.. 미련을 버립니다..
현재까지 11개월차.
다음달 1월이면 1년차..
지금 몸도 마음도 나태해지면서 지쳐있습니다.
잠시 휴식기간을 가지고.
혼자 생각할 시간을 가지면서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여기 현직장에 목매달려있는거라서.
오늘도 [퇴사]결심만 한체.. 시간을 허비하네요..
질문 : 1년차가 되는날 조금만더버티고 그만둘까요? [퇴직금이라봐야 제월급인데요.]
질문 : 스튜디오..에 들어갈생각입니다.
어시로 들어가는게 아니라 제가 현재 기존에 만들어진 스튜디오에
들어가서 월세 100만원씩 내가면서 제가 프리로 일을 따오는거지요.
저의 사진실력은 인터넷 쇼핑몰 수준은 전부다 따라 할수 있는 수준에 있고요..
이미, 마음은 굳어져있는데.
확신이 안섭니다.
일단 인맥문제 .. 당장 오픈하는거야 쉽지만.
걱정이.. 어떻게 시작해야되는지..
휴..
아니면 여기 회사에 그냥 있을것인지..
근데 비젼이랄까..? 안보입니다.
어둡습니다. 그냥 안정적이긴 하지요.. 나이 40대까지..쭈욱..
하지만, 10년뒤 제삶은 직장인 연봉수준에 미치는.. 그냥 그런 평범한 삶이 싫습니다.
참고로 제나이 현재 25살 이제 한달뒤면 26살되는 남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