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판에다가 글을씁니다~.~.. 정말 화가 나네요..
헛소리말고 바로바로 말할게요~~
인천공항에서 야간일을 하다가 이런일은 처음겪네요...
공항에서 편의점 야간으로 일하다가 10시40분경 미국에서오신 교포2세처럼 생기신
외국분이 국제전화 카드를 샀습니다. 국제전화카드를 못쓰시길래
국제전화카드 설명서를 보여드리고 전화를 걸어드렸습니다..
머릿속에 있는영어 기억하면서 대충말을 했습니다..
전화 남성 상대분이 저를 바꿔달라고 해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다행히 그분은 한국말을
하시더군요..ㅠㅠ 그 남성분께서 전화로 택시로 서울 용산 가X호텔로 태워달라고
부탁을 하더라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했습니다..(그리고선 전화끊었음..)
그런데... 달러밖에 업다고 하더군요... 환전을 하러 갔는데 환전이 마감이 됬다고했습니다... 요즘택시들은 카드가 된다는걸 알고 환전을 못하고 일단 택시타는곳으로 갔습니다 택시타러 안내하고있는데 그외국인께서 5달러를 주시더군요..감사하다구....
거부를 했지만..자꾸 주머니에 넣어주셔서 결국엔 받았습니다..
택시를 타러가면서 갑자기 어떤 조폭?같은 택시기사가 저한테 오더군요
택시기사가 어디가세요? 이러더군요
저가 서울 가X호텔요 이랬습니다
택시기사가 8~10만원을 부르더군요?
그래서 전 단호하게 싫다고 전 6~7만원에 보낼꺼라고 했습니다 이말 하자마자
멀리서 택시기사 다섯분 정도 오시더군요 ( 무슨 조폭처럼 오더군여 )
전 어이가 없어서 끝까지 6~7만원에 보내드릴라고 했습니다
그 택시기사 일행:( 당신이 인천공항직원이야? 누가보면 일행인줄 알겟네) 이러더군요
전 말문이 막혀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외국인을 그냥 대려갔습니다.
결국 8만원에..보내드렸지만..그분이 창문열면서 BYE, tomorrow PM03:00 Clock 이러더군요... 하두 걱정되서 그호텔에 전화했습니다 전화하니깐.. 카드결제안하고
100불(10만원)을 환전했다고하더군요.. 그외국인께 죄송스럽군요..
제발 택시기사 외국인상대로 제발.............덤탱이 쓰지맙시다...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