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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의현실,사진(有)

미스콩♥_♥ |2009.12.03 01:17
조회 1,955 |추천 3

 

 

안녕하세요방긋 저는 안양에사는 20살 여자입니다

저는 맥도날드를 자주 이용하는 한명인데

일을 끝마치고 친구와 수다도 떨고 배도 채울겸 나름 자주가는편입니다

 

그런데, 갈때마다 맥도날드 이런모습이 너무 기분을 상하게 합니다 버럭

이건 예전일인데요 예전에 새벽에 친구와 술을 먹고 맥도날드로 갔습니다

24시간을 운영한다고 자랑스럽게 광고까지 하면서 어쩜그렇게 새벽에

불친절한지 모르겟습니다 저는 맥도날드에서 일하는직원이 아니기때문에

그리고 그런 패스트푸드점에서 일을해보진 못해서 잘모를수도 있지만

분명 저뿐만이 아닐겁니다

 

예전엔 새벽시간에 갔더니 어떤여자직원이 너무 불친절하고 말투하나하나에

짜증이 묻어있엇습니다 그리고 얼굴에는 웃음끼하나 없는얼굴로

말만 그저 퉁명스럽게 내뱉으면서 말을하시길래 기분은 조금나빳지만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갔습니다 나중에 다시가보니 이번엔 남성분이

친절하게 말씀해주시는 겁니다 분명

저희는 그때 스넥렙 세트를 시킬려고햇습니다 근데 저번에 여성분한테 말햇을땐

안됏던것이 왜 남성분한테 말하니깐 돼는지 이해할수없엇습니다

그것도 비슷한 시간대에 갔는데 말이죠

 

 

그리고 오늘 또 친구와 맥도날드를 갔습니다

친구가 배고프다고해서 친구만 햄버거를 시켜서 안쪽자리에서 먹엇는데

이건뭐 둘이와서 하나만시켯다고 눈치주는것도아니구우씨

안쪽자리 맨첫번째 자리에 앉앗는데 이제 막 까서 먹을라고하던찰나에

갑자기 직원분이 오셔서 의자두개를 시끄럽게 끌어서 저희 옆쪽에 놓더니

앞에 청소중 팻말을 놓는겁니다

순간 기분이 나빳습니다 솔직히 처음들어왓을때부터 나빳어요

왜냐면 옆테이블이 다 지저분햇거든요

그리고 저희가 앉앗던 테이블도 저희가 휴지로 닦고 앉아서 먹었습니다

 

그렇게 팻말만 놓고 가시더니 카운터바로 앞에 있는 손님잇는 테이블들 사이사이를

돌아다니시면서 의자를 끌며 시끄럽게 청소를 하더군요

저희는 무슨 투명인간도 아니고 ,그렇게 청소를 하고싶으셨으면 진작 안쪽에

있는 테이블부터 치우셔야되지않앗나요?

바쁜시간이면 이해할수있습니다 근데 지금시간이 새벽12시정도엿고

저희빼고 손님이 한 2~3테이블더있을뿐이엿습니다

근데 그렇게 바쁘셧나요? 청소도 하지못하실정도로?

비싼돈 주고 먹는건 아닙니다 근데 5000원도 돈인데 무시하는건지

빨리나가라고 눈치를 주는건지 너무 기분이 상햇습니다

 

그래서 카운터에 가서 죄송하다고 청소중팻말이 기분이 나쁘다고

다른손님들이 듣지 않게 조용히 말햇는데 남성분이 큰소리로 그러시더군요

" 원래 저렇게 해놓습니다"

원래 그렇게 해놓는거 압니다 평소에도 저희가앉은테이블보다 더 안쪽에

있는 자리는 항상 팻말이 놓여져있으니깐요

근데 분명 저희가 안보이는데도 아니고 바로앞에 앉아잇엇는데

팻말놓기전에 직원분이 저희에게 미리 양해를 구한것도 아니고

그냥 무작정 툭 내려놓고 그것도 의자를 시끄럽게 질질끄시면서

놓고가실필요까지 있을까요? 라고말햇더니 그제서야

죄송합니다 손님기분은 이해할수있는데 저희입장에서는 그렇게해야된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것도 퉁명스럽게 어쩔수없이 죄송하다는식의 말투로...

끝까지 죄송하다고 하면될걸..뒤에 핑계를 대시더라구요

 

이거 개선되야할 문제아닐까요? 꼭추천해주세요

말이 너무 길엇네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짱

 

 

 

 

 

 

 

 

↑ 여기까지가 치우지않은 매장의 모습

 

 

 

↑ 이건 저희바로 앞에놓여진팻말과 저희가 지저분한 테이블을

치운 휴지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카운터앞의 쓰레기통의 모습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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