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들고있는 안경을 찾고,
머리에 꽂고있는 삔을 찾는..
건망증이 좀 있는.. 이십대 초반뇨자입니다..
아.........
정말 미치겠습니다......
오늘 회사언니와 꼬기와 술 두잔정도 마시고서,,
들어왔는데..
아......
빨래가 넘쳐요.
빨아야겠다 생각하고.
오늘 입고 나간것 까지 다 쓸어서 넣고
뿌듯한 마음으로 컴퓨터를 했습니다.
빨래가 끝날때가 되서
뒤적거리면서 빼다가 봤는데.
왠일..............
세탁기 바닥에..ㅠ.ㅠ.
저의 핸드폰이....덩그러니 있지 뭡니까!!!
불림이여서 두시간을 넘게 돌았는데!!!!!!!!!!!!!!!!!!11
왜 거기 들어가있냔 말입니까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어떡해야 하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수리비가 더 나올까요?..
미치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