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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x리오레 다신가기싫네요 ㅡㅡ

내가돌아안... |2009.12.06 09:58
조회 42,880 |추천 19

동대문에서

 

x타가 그나마 제일 사람들 대하는 태도가 좋다고하길래

x타에갔었습니다 . 역시x타가 제일낫더군요 -_-.

 

 

x리오레에 갔습니다.

하..정말답이안나오는 ..

손님을 대하는태도 자체가 너무기분이나빴습니다.

물론 제돈을 주고사는거 맞습니다. 근데 그렇게 기분나쁘게 해서야 어디 장사하겠습니까

공감되시는 분들 몇분 계실꺼라 생각합니다.

 

x만제로 였나 ?.

거기에서 동대문 xpm x타 x리오레에 대해서 나온적있었습니다.

바가지 씌우고 .

제가 그런일을 겪을줄이야 -

좀 개선된줄알았습니다.

 

오랜만에 엄마와가는 쇼핑이라 즐거웠습니다.

좋았는데 -

제가 코트 하나를 봤었어요

그래서 가격이 얼마냐 사이즈는 몇이있냐 묻고있는데

주인? 처럼 보이는 분이 나가시더라구요 feel이 딱 알바생같은거..?

이미 엄마는 가격표를 본상태였고 피식웃더니 "음... 60000원?" 이러는거예요

가격표를 보지못한저는 그냥 끄덕거렸죠

사이즈를 묻는겁니다. 저희엄마께서 .. 66입으시는데.

66있냐니까 있데요. 그러더니 저랑 엄마를 위아래로 훑는거예요.

솔직히 그건 예의가아니잖아요 ㅡㅡ. 그분 인상도 좋지도않았고.

 

그러더니 엄마를 위아래로훑더니 피식 웃는겁니다 .

"누가입으실건데요 ?"이러면서 웃으면서 정말 저는 어이가없었죠.

제가 당당하게 "엄마요" 이랬더니 다시한번 피식웃더니 엄마를위아래로훑더니

"안되실것같은데요 ? 이제품은 워낙 슬림하게 나온제품이라?"하면서웃는겁니다

 

제가 화가나서 연거푸 한숨쉬고 그냥 엄마밀면서 갔었거든요

엄마도 어이없다고 가격표 텍을 봤는데 "56000원인데 60000원에 팔고있다고"

띰이라고해야하나요 ㅋㅋ.. 이건뭐지 .. 4000원 지가가지려했나 . 갑자기 x만제로도생각나고.

 

 

정말 제가 .. 물론 x리오레가 다그렇다는건아닙니다.

그냥 그런 몇분때문에 x리오레가 안좋게보이는거지.

근데 제가 2번째로 갔던곳도 비슷하더군요 ㅡㅡ...

결국 마땅히 이쁜것도없어서 그거샀고 집에가는길에 투덜거리기만했습니다.

 

 

손님을 대하는 태도가 안좋은 x리오레 이래서야되겠습니까 진짜.


정말 이렇게 많은분들이 제글을 읽어주실줄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하나하나 다읽어봤어요 .. 댓글읽는데 많은분들의이야기

정말... 당황

추천수19
반대수0
베플듣보잡|2009.12.06 10:17
특히 남자옷 파는곳 가면은 더 그렇던데... '이봐 옷많아 보여줄께 형이리와봐' 등등 그리고 저런애들 최종학력이 중졸이나 .. 아니면 고등학교자퇴 퇴학등등 애들 모아서 일시킨다던데......흠,,,,,,,, 못배워서 그럴듯 불쌍한놈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베플ㄳㄳ 베플다시 읽어보니 막말한것도 같아 동종업계에서 성실하게 일하시는분들께 죄송하다는말씀드릴께요. 물론 극소수이긴 하지만 하루빨리 저런행태가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내요.. 또 어디까지나 뿌린만큼 거둔다고 소수의 악덕 손님도 있겠지만 철저한 서비스정신을 가지고 일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베플효키|2009.12.11 08:42
종각 지하상가에서 5000원 주고 삿던 심슨 티셔츠 ㅋㅋㅋ 그거 입고 x리오레 갔었는데 거기 똑같은 게 팔길래 "어! 내꺼랑 똑같다" 이랫더니 거기 주인언니가.. "학생이 입은건 짝퉁이고 저희께 진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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