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중퇴구요. 24살때부터 뻔질나게 아르바이트로 하루 4~5시간자고 3탕 정도 뛰어서 1년 6개월만에 6000만원 벌고 조그마한 술집하나 하고 있습니다.
월수입은 뭐 자영업이다보니 차이가 큰데요.
대략 500~1000사이 입니다. 술집 말고도 다른 아르바이트도 하나 더 하고 있구요.
근데 문제는 한달 지출이 자취에 취사 불가능한 월방이다보니 아르바이트 할때보다 지출이 많이 커졌네요..
방세 60 + 식비 40 + 핸드폰비 20 + 사이버대학 월평균30 + 부모님 50 + 동생 10 + 유흥비 70
기타 잡비까지해서 대략 300정도를 지출합니다.
저축은 적금 200에 남은돈은 cma에 다 넣고 있구요.
주식이나 그런건 제 능력밖이라 하기 싫고 그렇다고 부동산에 투자할 만큼 큰 돈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전망도 좋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한게 다른 장사를 하나 더 시작할까 하는데
크게 신경안쓰면서 안정적인 장사가 뭐가 있을까요. 수입은 그냥 투자금액 대비
연 이익이 20%정도만 되도 괜찮을 것 같은데
일단 현 자산이 9000만원 좀 넘는 수준이고
28살 들어설때까지 목표는 3억입니다.
맹랑한 말일지 모르겠지만 35살까지 적어도 15억정도는 벌고 싶어서요.
집사정이 좋은 편도 아니고 여러가지 비용을 제가 처리해야되는 입장이라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크게잡은 목표입니다.
안정적으로 오토로 돌릴 수 있는 업종과
제 목표에 대한 전반적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