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싸이홈피: www.cyworld.com/01065626119
대구사시는분들중에 여성분님들 제가 괜찮으면 문자한번 주세요.. ㅋ
몇일전이었어요
이제 쫌 공부좀 할까하고 여자밝히는걸 정말이지 최소한으로 줄여서 공부에 쏟아부을려고 했거든요 ..(사실 좋아하는 여자애를 따라다니느라고 학고 맞게 생겼거든요 ㄷㄷ)
그러던 제가 아이팟 터치 액세사리를 사려고 apple zone에 들렸거든요 그랬더니
신이시여!
전 결코 여자를 돌보듯 할수없단 말입니까?!
계속 눈까리가 여자한테 돌아가야 하는겁니까?!
작심 3일째 apple zone에 갔는데 엄청난 힙라인을 소유한 여자를 봤다.
충격이다! 말그대로 엄청난 힙! 소유자지만 암만그래도
이건 나한테 엄청난 데미지가 미친다.. 아! 젠장할 액서사리 살려고 들어갔는데 이놈의 눈까리는 나침반인지 께속 그여자 엉덩이쪽으로 눈까리 시뻘게진체로 계속 돌아간다.
액서사리가 안보인다.. ㄷㄷㄷㄷㄷ
머릿속은 꼐속 '난지금 돌을 보고있다' 라고 주문을 외쳐대는데 이놈의 눈까리가 주인말을 들은채도 안하고 꼐속 돌아간다 미치겠다.
그래서 주문을 바꿔 이렇게 말했다. '난 지금 돌을 보거있는것이다.나지금 조약들을 보고있는것이다'라고 주문을 꼐속 외쳐됬다 그래도 내 눈까리가 손에 쥐고 있는 액서사리로 향하지않았다.
나는 오늘 깨달았다. 내 눈은 절대로 여자앞에선 명령을 듣지않는 다는걸. ㄷㄷㄷㄷㄷㄷ
결국 내가 말한 엄청난 힙!소유자는 내 이상한 눈알레이저에 의한 불결함 때문인지 아무것도 안사고 나가 applezone을 떠나버렸습니다.